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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직장 동료와 오랜만에 만났다. 조금은 거하게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 뷔페를 먹기로 했다. 우리 둘 모두 좋아하는 커피빈에서 커피 마시며 근황 토크를 시작하고 이동을 했는데 비도 내리고 분위기는 좋았다. 둘 모두 한꺼번에 음식을 많이 먹지는 못하는 편이라 좀 아쉽긴 했다. 가격의 절반에 절반도 못 먹은 느낌적 느낌^^ 다음에는 오늘 못 본 영화를 보기로 하고 오후 늦게야 헤어졌다. 하루를 꽉 차게 보낸 것 같은 기분.. 이제 쉬어야지^^







댓글 5
🤗🤗🤗
음식이야 조금 덜드시면 어때요 그래도 꽉찬 하루를 보내셨잖아요~^^ 오늘도 환하게 웃는 얼굴로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옛 동료분과 맛있는 식사와 그리고 담소도 나누시면서 좋은시간 많이 보내셨네요^^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 필요합니다 잘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