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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명소와 특별한 경험을 함께하는 모임 우리 모임은 전국의 핫플 명소를 찾아 1박 2일 여행, 맛집 탐방, 분위기 좋은 카페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는 모임입니다. 또한 회원들 간 다양한 취미 활동과 즐거운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정기 모임 및 번개 모임 안내 정기 모임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번개 모임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제안 가능하며, 운영진이 적극 지원합니다.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만큼, 활발하고 의미 있는 참여를 장려합니다. ❌ 참여 규칙 및 주의사항 모임 취지에 어긋나는 행동이나 과도한 음주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분위기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규칙입니다. 모임에 3주 이상 장기 미접속 시 자동 강퇴될 수 있습니다. 3개월 이상 아무런 사유없이 모임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에도 자동 강퇴될 수 있어요. 💛 모임 목표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며, 특별한 순간과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활발한 참여와 서로에 대한 배려로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가요.

고향 집에서 키우는 과일 나무들입니다 드시고 싶으시면 오셔서 직접따서 드세요 ㅎ


굿모닝 입니다 ~






사십년만에 간 산정호수였는데 모두가 완벽한여행이였습니다 놀이기구도 생기고 데크길도 그늘이였어서 걷기도좋았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어제 뮤지컬 빨래 재미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마로니에 공원에서 맛난 김밥과 사과 먹으며 서로 즐거운 담소도 나누고 뜻깊은 시간 이었습니다^^ 좋은 공연 스폰해주신 분께 감사드리고 함께한 한강수야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직장에 지친 그대를 위해 삶이 많이 힘드시죠? 매일 하루에도 수차례받은 스트레스와 버겨움 오늘 문득 본 영상하나 올립니다... 유튜브속 검은 주인공은 얼마나 힘들게 본능적인 욕망까지 참으면서 자신의 일을 하며 살고 있었는지 내심 반성해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모나코 여러분~~~ https://youtube.com/shorts/YiPLGV-_Gvg?si=M-cLMaN8BiLbRq6Y

꽃처럼 예쁜 하루 되세요 ~~


어제 열린음악회 녹화장갔다왔어요 연예인보시면서 한주피로 푸세요

오늘도 ~~~






오늘도 괜찮을거야 ~~~


야경과 초승달~~~


좋은 아침에 ~~~


약수동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 보였었네요, 물론 가 봤던 적도 꽤나 오래전이긴 하지만^^ 뭔가 퀄리티가 느껴지는 냄새가 났다고나 할까요, 느낌이 좋았다는 말입니다. 한강수님과 예분님은 얼트했던 분이고 처음 대면하는 청일점 하라쇼님은 동안으로 느껴졌었네요^^ 이른 점심을 약수동에서 먹었습니다. 역시 밥을 함께 먹어야 더 친밀감이 생기긴 하는 거 같습니다 ㅎㅎ 오붓하게 넷이서 약수동의 갤러리 두 곳, 한강진으로 이동해서 갤러리 세 곳 그리곤 덥진 않았으나 수많았던 계단으로 인한 지침으로 카페에서 카페인 수혈과 함께 에어컨의 소중함을 함께 만끽했답니다.. 일정이 있었던 청일점 하라쇼님 먼저 가시고 우린 다시 사당으로 이동해서 서울시립 남서울 미술관까지 섭렵(^^)하고서야 각자 귀가길에 올랐습니다. 살짝 노곤함이 몰려오긴 했으나 하루를 뿌듯하게 보낸 것 같아 마음은 이미 부자인 채로 안온함을 주는 집에 무사 안착했고 가족과 함께 하는 토욜 저녁을 즐겼네요~ 갤러리가 여러곳이라 작가분들도 다 다르고 어려운 작품, 정감 가는 작품도 함께 했는데 무엇보다도 스토리텔링이 중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가의 살아온 삶이 곧 작품으로 보여지니 말입니다. 유화, 수채화, 조각, 건축,설치등등 많은 작품 중 나는 따스한 느낌을 주는 작품을 좋아하는 지라 두번째 갤러리에서의 그림 색채와 다섯번째 갤러리의 색감이 특히 좋았답니다. 어느덧 멀게만 느껴졌던 가을이 발치에 와 있고, 가을이 온 걸 알려주기라도 하는듯 살짝 물든 단풍도 간간이 보여서 마치 가을과 데이트 하는 감성 한스푼도 더했던 토요일의 짧은 여정이었습니다. 함께 여정에 동참해 주신 분들 고맙고 가을 깊어지기전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오랜만에 자판을 오래 눌러보네요^^;; 이럴 수 있음에도 다시한번 감사하는 마음!!


이태원 약수동의 소규모 미술관과 사당동 시립미슐관까지 등산못지않은 계단 오르며 여러 장르의 작품을 감상했어요 집에서 편하게 구경하세요



오늘 하루도 ~~~


9월 들어 문화행사가 풍성합니다 거꾸로 그린 화가로 유명한 독일의 게오르그 바젤리츠 작품




어제 친구와 즉석떡볶이 오랜만에 먹고 동대문에서 하는 라이트쇼 구경했어요 해외 관광객이 반이나 모인듯 했어요 대한민국 파이팅 !

홍해 깊은 바닷속 물고기예요 이렇게 예쁘고 신기할수가 ... 다큐멘터리에서 보았어요

퀴즈 하나요~~^^

좋은 아침에 ~~~


휴식이 필요할때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도 좋고 기분전환에도 좋은것같네요


평화로운 아프리카 수련 연못구경하세요
총무 님 고생 하셨수~~~

덕수궁 석조전 미술관에서 전시중이예요 2천원 내고 볼거리가 많습니다~ㅎ

미술관 가는길에 덕수궁 한번 둘러봤어요 담모임때 역사얘기 들으면서 둘러보면 또 다를것같아 기대해봅니다
분수대에서 품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보시고 지쳐가는 여름의 끝자락에서 시원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엊그제 다녀온 전시인데 입장료 낸 만큼의 감동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네요

더운날씨에 오셔서 영화관람을 즐겨주시니 뿌듯합니다 처음 만나도 밥 한끼 같이 먹고나면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우연히 광고를 보고 도전해봤어요 나름 재미도 있고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고~😄😄

날이 더우니 물흐르는 계곡이 젤 인것같아요 친구와 가까운곳으로 피서~





함께 걷는 이 길 위에서 행복한 내일을 꿈 꿔 봅니다




서울에 있는 5개궁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 지어진 순서대로 3번째 창경궁이예요 수많은 역사를 간직한 궁궐얘기를 들으며 산책하는 시간도 좋을듯하네요~

한여름의 무더위에도 가고싶고 보고싶은 것도 많습니다~

덥고 습한날 시원하고 한적한곳을 찾다 미술관에 갔는데 너무 난해하고 어렵습니다~

밤하늘




공예박물관 갔다왔어요 날이 더우니 시원한 실내에서 시간 보내려 이곳저곳 기웃거리게 되네요~


햇볕이 뜨거워 실내에서 시간 보내려 서울시립미술관 다녀왔습니다~

도시에서는 느낄수없는 자연이 주는 시원함을 맘껏 누리고 온 건강해진 날이네요~~


2 1km의 천연동굴인 환선 동굴과 폭포 환상적이였고 삼양 양떼 목장의 신나는 포크 음악과 양몰이도 신기하고 재미졌습니다 청정지역의 공기와 청명한 하늘도 너무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맑은 공기와 초록초록 나무들과 듣기좋은 멜로디를 귀에 담고 아무런 근심 걱정도 생각안나는 나만을 위한 이 길을 달릴때가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달리고 싶습니다

같은 장소도 또다른 계절에 또다른 사람들과 가보면 처음인것처럼 새롭습니다



한나래님 덕분에 시야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아름다운 것들을 바라보며 따뜻한 생각들로 마음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한강수야님 젊디젊은 은가비님 잠실 귀부인같은 수경님 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연히 들어온 제가 여기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누는 오늘하루 진정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너무 어색하고 불편했다 가는 내내 도대체 왜 가겠다고 했을까 하는 후회가 몇 번이나 마음속을 스쳐 지나갔는지 모른다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닫힌 마음도 조금씩 풀어졌다 아주 조금 편안해진 마음으로 사람들을 보니 비로소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행사를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준비하고 운전하신 회장,총무님 입담 좋고 스케일이 남다른 김비님 식당에서 간재미무침 선뜻 계산해 주신 상승남님 많은 사람들의 음료값을 묵묵히 챙겨 주신 한나래님 그리고 도착 후 고깃집 계산을 맡아 주신 츤데레 스타일의 밤바다님 뭐든 관심많은 동갑 가람님 닉네임을 몰라 미처 이름을 적지 못한 분들도 계시지만 함께한 사람들이 참 따뜻하고 좋은 분들처럼 느껴졌다 어색함과 망설임으로 시작한 하루였지만 돌아오는 길에는 좋은 사람들 만난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만 남았다. 사람들이 좋아서 그 마음이 좋아서 예쁜 기억으로 남을 날이다

그동안 보았던 서해도 좋았지만 오늘본 해변은 더좋았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모든 코스가 대만족이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즐거운 추억만들었어요



오늘은 전직장 동료와 오랜만에 만났다. 조금은 거하게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 뷔페를 먹기로 했다. 우리 둘 모두 좋아하는 커피빈에서 커피 마시며 근황 토크를 시작하고 이동을 했는데 비도 내리고 분위기는 좋았다. 둘 모두 한꺼번에 음식을 많이 먹지는 못하는 편이라 좀 아쉽긴 했다. 가격의 절반에 절반도 못 먹은 느낌적 느낌^^ 다음에는 오늘 못 본 영화를 보기로 하고 오후 늦게야 헤어졌다. 하루를 꽉 차게 보낸 것 같은 기분.. 이제 쉬어야지^^








5월인데 한여름의 더위가 왔어요 그렇다고 우린 가만히 있지않죠 ㅎㅎ 울긋불긋 각종 꽃도 보고 푸른 숲속길에서 감동을 받고 같이 즐길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싱그러운 오월 예쁜꽃들과 총무님의 정성스런 간식. 좋은분들과의 만남 즐거웠습니다






부안 마실축제 다녀와서 사진 몇장을 올려봅니다.







바람도 햇살도 싱그러운 4월 좋은 분들과 만남이 더 기분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쁜 마음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고향집 주변에 예쁘게 핀 꽃들이 넘 아름다워서 올려 봤습니다. 복숭아 꽃도 예삐하게 피었네요^^



♧가고싶은곳도 많고 보고싶은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우리 그래서 내일도 기대해 봅니다


심수봉 콘서트 공연을 다녀와서...


노인의꿈 감동적인 공연을 마치고~


4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