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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아르테 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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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미클(와인,미술,클래식을 즐기는모임)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울시립 미술관 산은 내안에 있다 도슨트 관람을 중심으로 5월 19일 부터 시작되어 따끈따끈한 전시에 선착순 20명 도슨트 설명을 듣기 위하여 9시에 도착. 다행히 18번으로 입장하여 예매표를 받고 먼저 전체적으로 쭉 훌어보고, 무선 수신기와 이어폰을 받고 시작. 도슨트 분도 오늘이 첫날 이라 다소 떨리는 듯 하다고 하는데, 작품 해설 보다는 뒷 배경 이야기 중심으로 하시겠다고 함. 영화가 시작되어. 나중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유영국은 울진에서 출생하여 한국의 추상미술을 시도하는 아방가르드적 위치의 화가로 초기의 작품들은 색을 칠하고 나이프를 이용하는 기법을 사용하다가 기하학적 문양을 도입하여 6각형 다면체에서 삼각형의 산의 형상과 사각의 격자무늬를 도입하는 과정을 거치는 잗품 뢀동을 하였고, 초기의 비교적 큰 대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판매가 되지 않자 비용이 적게 드는 작은 작품등을 만들면서 판매가 시작되었고, 나중에는 삼성의 이병철회장으로 부터 의뢰를 받아 다시 대작을 제작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그러나 건강이 악화되면서 표구 제작부터 직접하는 꼼꼼한 작품활동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자 절필을 선언하고 작품 활동을 접데 되었다. 전업 화가로 성실한 그는 집에 있는 작업실을 9 to 5처럼 직장 생활을 하는 듯 작품활동을 하였다 함. 1999년 마지막 그의 절필 작품을 보면 붉은 계열의 색체를 쓰면서 그의 예술에 대한 강렬한 의지를 보이는 듯하고, 기존의 비 대칭적 추상화에서 좌우 대칭의 안정감과 하늘로 점차 상승하는 삼각형이 그 무게를 벗고 배경과 일치되는 마치 죽음으로 회귀되는 모습을 표현 한 듯하였다. 또한 그의 천재성을 엿 볼수 있는 작품이 있는데 추상과 구상의 묘한 경계선에서 추상화 이지만 구상화로 다가오는 달 산 갯벌 물의 모습을 형상한 작품이다. 첨부사진 1. 1999년 절필 마지막 작품 2. 삼성생명 소유의 이병철 회장의 요청으로 제작한 것으로 삼성의료원에 전시된 작품 3. 1949년 작 제목이 있는 몇 안되는 작품으로 직선이 있는 구도 4. 나이프를 이용한 작품 5. 추상과 구상을 동시에 표현한 작품 6. 전시연계 퍼브릭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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