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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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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 Night Gallery 에곤 실레 (Egon Schiele) (오스트리아 / 1890~1918) '에곤 실레'는 인간의 불안과 욕망, 죽음과 고독을 왜곡된 인체와 강렬한 선으로 표현한 오스트리아 '표현주의'(Expressionism)의 대표 화가다. 그의 작품들은 불안한 인간의 내면을 가장 날카롭고 솔직하게 드러내며 거칠고 뒤틀린 선 안에 숨어있는 인간의 어두운 감정을 보여준다. 오스트리아 툴른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드로잉 실력으로 16세의 나이에 빈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했으나 보수적인 아카데미 교육에 적응하지 못했다. 학교를 그만두고 자유롭게 작품 활동을 하던 중 오스트리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를 만나게 되고 실레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 클림트는 전시와 후원자들을 연결해주며 중요한 멘토 역할을 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에 걸린 실레는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지만 20세기 표현주의의 흐름을 바꾸기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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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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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시케

    1900 꿈 꾸는 예술가들의 대표주자로 전시 기획된 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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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

    불운한 천재였지요. 전 평범해서 오래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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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피

    보면 천재들이 대부분 요절을 많이 하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쨃은 생애지만 위대한 업적들을 많이 남기고 가네요. 그림의 제목도 궁금하네요 청년의 속눈썹이 눈에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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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찾는 여정

    심리적 고통과 불안을 참 독특하게 표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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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정령

    클림트와의 만남이 실레에게 얼마나 큰 전환점이었는지도 인상적이네요. 천재는 또 다른 천재를 알아본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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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

    암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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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A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지.. 기괴하기도 하고 친근하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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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그나

    대단한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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