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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종합도매시장 뒷골목에 흥미로운 음식점이 있어서 가 봄. "청량함박" 재일동포4세가 운영하는 곳. 대학생 때 식비를 아껴 한달에 두어번 가던 "고바식당"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그집의 대표 메뉴가 함바그. 저에겐 나름의 소울푸드. 가는 길에 제기동 정릉천변과 축제중인 고려대학교등 걸사해봤습니다.










댓글 4
맹견이 아니고 애견주의~~. 저많은 멸치액젓은 어데 쓰는것일꼬 ?
좋습니다
함박스텍이 제일 맛있는줄 알았던 그 시절이 좋았는데 ~ 맛있는 지옥의 korea가 되어버린 지금이 더 행복해진건지 ㅎㅎ 내일은 햄버거 먹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