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꽃다발 점점 작아져 ~~~ 시든꽃 하나 둘 뽑아버릴때마다 그 피어있을때의 아름다움 또 그 시들어 망가진 ㆍㆍㆍ 식물이나 사람이나 ㆍㆍㆍ 피곤함의 연속이 나를 삼켜버린다 좀 쉬어가라 내몸이 아우성 친다 그래 ~ 뭐 내몸 내가 지겨야지 그래 ~ 쉬어가자
난 홍련이 쉴때가 젤 쎅시해....
댓글 2
난 홍련이 쉴때가 젤 쎅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