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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Gallery 기욤 티오 (Guim Tio) (스페인 / 1987~ ) 스페인의 젎은 작가 '기욤 티오'는 그로테스크한 인물화를 많이 그렸지만, 최근에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색면풍경화를 그리고 있다. 심플한 구도에 단순한 색상의 풍경화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넖은 자연 속에 아주 작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거대한 인생과 자연을 여행하는, 작은 인간을 표현한 작품이다. 그림 속 인물은 아주 작은 존재이지만 그 안에서 쓸쓸함보다는 자유와 편안함이 느껴진다.










댓글 12
음 …. 😤😤😤
그림마다 정말 심플 그자체네요ㅎㅎ 여백의 미
심플하지만 색감이 참으로 좋네요. 자연에 안긴 인간의 평온함.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자연이 주는 광대함에 인간의 존재가 더 작아보이는 대비가 느껴집니다!
내 스탈!!
거대하고 삭막한 대자연 속 사람 하나 우두커니.. 제 지인 누군가 사람이 있는 풍경화가 좋더라는 말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