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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황주리 (한국 / 1957~ ) 아버지가 출판사를 경영하던 화가 '황주리'는 미대 졸업 후, 원고지에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화려한 원색과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했다. 도시인들의 작은 일상, 특히 젊은 청춘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친근하면서도 수다스럽게 표현한 도시 풍속화다. 우리의 삶을 매일매일 자라나는 식물에 비유하여 수십년째 "식물학" 연작을 그리고 있다. TV 프로그램인 세계테마기행 촬영하러 스리랑카에 갔다가 만난 불상의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아, 불상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대 안의 붓다" 시리즈를 내놓기도 했다. 그녀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붓다의 모습은, 바로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라고 한다. 그림 못지 않게 글 솜씨도 뛰어난 그녀는, 산문집과 그림 장편소설도 여러권 출판한 화가이자 작가이다.










댓글 15
옴니버스같네요^^
약간 만화같은 스타일에 그림이네요 그림체가 귀여워요😁
연꽃 속 부다 군상, 해바라기 속 중생^^ 군상, 아기자기 해맑네요~
색감이 화려해서 좋네요^^ 사람들의 일상을 보는것도 재미있고 붓다의 여러 친근한 모습들도 흥미로워요😊
오...눈부신 원색
눈부셔
색감이 너무나도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