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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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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의 온도] 따뜻한 인연이 머무는 곳
    경기도 군포시

    편지 / 천상병 점심을 얻어먹고 배부른 내가 배고팠던 나에게 편지를 쓴다 옛날에도 더러 있었던 일 그다지 섭섭하진 않겠지? 때론 호사로운 적도 없지 않았다 그걸 잊지 말아주기 바란다 내일을 믿다가 이십년! 배부른 내가 그걸 잊을까 걱정이 되어서 나는 자네한테 편지를 쓴다네... ​사진 - 5월25일. 안양비산동 그대만의 작은공간에서 대만 도원동구로타리클럽 동기회장인 WEN회장, 웬회장 손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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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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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장

    나보다 2살이 젊은데 벌써 순쯔..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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