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인들이 착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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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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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빙댄스 동호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댄스인들이 착각하는                            다섯가지. 1.경력이 실력인줄 안다. 댄스모임을 하다보면 시작한지 몇년이나 됐냐? 얼마나 배웠냐? 몇 종류나 출줄 아냐? 대회를 몇번이나 뛰었다느니 등등 댄스경력이나 종류에 대하여 관심이 많다. 혹자는 스스로 경력이 오래됏다구 실력자인것처럼 자랑하기도 한다. 중요한것은 경력이 실력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력보다는 개인적으로 타고난 선천적 재능, 수업, 연습 등의 양과 질이 중요하다. 사람들의 뒷담화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오래됐다는 사람이 저렇게 못추나?손이 무겁다느니, 발을 죽여서 박자를 못맞추겠다느니, 배려안하고 자기 패턴만 한다느니, 자세가 꾸부정 하다느니, 불필요한 행동이나 손동작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낀다느니, 등등 뒷담화를 많이 한다. 제도 댄스를 배우면서 가장 많이 듣고 고치려 노력하는 것이 자세가 꾸부정하다란 말과 아이컨텍이 부족하다는 것이다.왜 자꾸 발을쳐다보냐?머리가 커서 그런지 자꾸 땅을 보게 된다.ㅠ 2.유명강사한테 배우면 자기도 잘 추는 줄 안다. 누구한테 배웠냐? 어느 학원서 배웠냐? 유명한 선생님한테 배웠다고 자기도 그 선생님처럼 잘 하는것 마냥  자랑하고 뽐내려 한다.어느 정도는 영향은 주겠지만 선생님이 잘 한다고 제자가 잘 하는건 아니다. 내가 손흥민 아버지한테 축구 배우면 국대될까?ㅎ 그럼 이세상 모두가 고수될거다. 3.발을 죽이는게 고수인줄 안다. 지루박, 살사, 자이브 등등 스텝이 복잡하고 빠른 댄스 종목에서 남자들이 스텝을 제대로 밟을 수 없다보니 발을 죽이는 경우(생략)가 많다. 남들은 보기 싫다구 하는데, 정작 당사자는 그렇게 추는 것이 고수라고 생각한다. 내가 보기엔 체력이 딸리고 박자 맞추기 힘들어서 생략하는것 뿐이다.솔찍히 발은 대충하고 손으로 박자 맞추는게 엄청 쉽다. 그럼 학원에서 처음부터 발 죽이고 추는 법을 가르치지 뭐라 어렵게 가르치겠나? 4.남들이 칭찬하면 자기가 최고수인줄 안다. 인성좋은 사람들은 홀딩후 상대방을 늘 칭찬한다. 진짜 실력이 있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예의상 인사치례로 하는 경우가 많다. 못하는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잘한다. 경력에 비해 잘한다. 본인보다 잘한다. 돈들어가는거 아니니 그냥 인사치례로 잘 춘다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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