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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웰빙댄스 모임입니다. 춤을 잘 추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로, 빠르고 재미있게 운동하는 것이 목표예요. 댄스를 통해 땀 흘리며 활력을 얻고, 서로 격려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갑니다. 가장 대중적이고 친숙한 웰빙댄스를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금방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 모임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건전한 친목과 소통의 장이 되는 것을 지향합니다. 함께 웃고 즐기며, 같은 취미를 가진 좋은 인연도 만나보세요. 춤으로 건강도, 행복도, 사람과의 따뜻한 연결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지루박 부르스 초급과정

5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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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언제까지나 변치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 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희망이고 생명이었고 좋은인연으로 끝까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 말없이 미소^^ 로 답할수 있고 🌹 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 당신의~ 나쁜점을 덮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 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 그냥~ 지나가는 사람 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 있는~ 🌹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 당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소중한~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 이글을 드립니다


사랑이란거~~~ 보자마자 끌리면 호감~°♥ 볼때마다 끌리면 매력~°♥ 순간마다 끌리면 사랑~°♥ 잘때마다 끌리면 운명~°♥ * * * 아침부터 끌리면 뭐지?~° 은근슬쩍 끌리면 뭐지?~° 스리슬쩍 끌리면 뭐지?~° 시도 때도 없이 끌리면 뭐지?~° 매일 매일 끌림이 있는 하루 되길 바랄께요~°♥♥ 언제가는 내 옆에도 이런 사람있겠지 화요일 좋은 아침 입니다 ^^


함께해요~운동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그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 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입니다. 조급하지 말기, 그리고 조용하게 기다리기, - 김이율 '익숙해지지 마라' 中


함께 운동해여~^^




♬~2월에는!! 꼭 생길거에요! 좋은일~♬ 2월에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서 모두 기분이 상쾌해지고 표정들이 밝아지기를 원합니다. 오래전부터 꿈꾸어 오던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반가운 친구를 만나고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들이...! 기쁨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신나고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동안 머리를 아프게 하고, 괴로워하고 고민했던 일들이, 술술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할 정도로 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되는 기쁨을 맛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슬픔아 잊혀져라... 심장아 웃어대라... 그대가 있어 기쁨이 넘쳐 납니다. - 용혜원 -


🌼친구도 무촌(無寸)입니다🌼 부모 자식은 일촌(一寸)이라 하고 형제자매는 이촌(二寸)이라 하지만 세월 앞에서는 그 촌수도 조용히 흐려집니다. 사촌(四寸)만 되어도 피가 섞였네, 다리가 뜨네 말이 나오고 돈 있고 권세(權勢) 있을 땐 사돈팔촌(査頓八寸)까지 챙기다가도 힘 빠지고 기울면 막장(幕場)에서는 남이 되더군요. 그래서 아내와 남편은 무촌(無寸)이라 했고 몸이 섞여 한몸이라 했지요. 그리고 친구 또한 무촌(無寸) 입니다. 촌수 아예 없는 사이, 계산 없이 마음으로 이어진 사람. 평생 같이 가는 이는 부부요 인생을 버텨주는 이는 친구 더이다. 서로 아껴야 부부요 너나 나나 챙겨야 비로소 친구라 하지요. 없어도 부부요 못나도 친구입니다. 함께 보살피고 안부(安否) 묻고 기쁜 일엔 축하(祝賀)하고 힘든 날엔 위로(慰勞)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산채나물에 탁주한 사발이면 어떻고 산이면 어떠하며 강이면 또 어떻습니까. 얼굴 한 번 보고 술 한 잔 돌리고 손 한 번 잡아주며 환하게 웃어보는 것, 있는 이야기 없는 이야기 오고 가야 인연(因緣)도 이어지지요. 아내에게 못 할 말 자식에게 삼킨 이야기 어디다 털어놓고 속을 비우겠습니까. 결국 친구(朋友) 말고 또 누가 있겠습니까. 친구야, 내 친구야. 집에서는 가장(家長)이라 불리지만 친구 사이에 계급(階級)이 어딨겠습니까. 모두가 함께 가는 저승길의 동반자(同伴者) 아니겠습니까. 자갈밭을 굴러도 개똥밭에 누웠어도 이승(此生)이 최고라 했습니다. 저승가서 뭘 하겠습니까. 가시만 찔려도 아픈 줄 알고 불에 타도 모른다 하지 않습니까. 살아 있을 때 오고 가며 웃고, 마시고, 즐겨야 그게 인생(人生)입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늙으면 못 논다 하더니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달도 차면 기운다지요. 이 민요가 요즘 따라 더 깊이 와닿는 건 나이 탓일까요. 아프지 마십시오. 아픔은 부부도 대신 못 하고 자식도 어쩔 수 없습니다. 1월의 마지막 금요일,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이 말 하나만 남깁니다. ♡ 사랑혀, 친구야 ♡ 오늘 하루만큼은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뒤집어 보면🌹 가족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래도 내 편이 되어줄 가족이 있다는 뜻이고 쓸고 닦아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방 때문에 한숨이 나오면, 그건 내게 쉴 만한 집이 있다는 뜻이고 가스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날 들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게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뜻이고 주차할 곳을 못 찾아 빙글빙글 돌면서 짜증이 밀려온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가 차 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뜻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그러면 마음이 가라앉을 것이다 -좋은 글 중에서-




♡ 사람의 마음 ♡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마음먹으면 전부 이해할 수 있고 오해하고 미워하려고 마음먹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 드는 게 사람 마음인 것 같아요. 마음이란 참 얄궂죠 그렇다고 뜻대로 되진 않으니까요. 마음이란 결국 주고받는 것. 그래서 내가 준만큼 돌려받지 못하면 어떤 이유에서든 지치게 마련인 것 같아요.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이 부족했던 것인지 나에 대한 당신의 마음 크기가 작았던 것인지 난 아직 잘 모르겠어요. 참 우스워요. 난 그냥 나일뿐이고, 당신은 그저 당신일 뿐인데 사람 사이의 관계란 꼭 한쪽은 상처를 받게 되니 말이죠. 그러면서 깊어지거나 그러면서 멀어지게 되겠죠. 우리도 예외는 아닐 거예요. 궁금해요. 당신과 나는 어느 쪽이 될까요? -내 마음도 몰라주고 정민선 중에서-

수고만 시켜드리고 받고만 간것 같아요. 제가 혼자 할 몫을 해야 함께 할 수 있는게 댄스이고 모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했습니다.




우리 함께 운동해요


함께 운동해여~^^








정호승 시


즐거운 운동 함께해요~^^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운동 함께해요~~^^


시간되시면 함께해요 즐겁고 행복해져요~^^


8월 사교댄스 단체반









6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