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차타고 가본 춘천 마임페스티벌 스케치입니다. 크리스님이 자세한 설명을 하셨으니 패스. 이번주 내내 주말 폐막식까지 계속되는 축제. 말이 없이 표정과 몸 동작만으로 전달되는 마임이라서인지 더 집중하고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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