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수염고래님 피드보고 다시 올려보는 철거 직전의 이태원 우사단길. 24년 9월, 철거를 앞두고 주민 퇴거가 완료되었다는 기사를 보자마자 달려가봤었죠. 한국거주 외국인, 성소수자, 자유로운 삶을 추구했던 젊은이들. 마이너하지만 힙하고 자유로웠던 작은 해방구. 기억속에만 남았습니다.
동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어색하기도 신기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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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어색하기도 신기하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