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은 점심은...감자탕입니다. 아들내미 추천으로 다녀왔어요. 성북천 걸어서 성신여대 도착후 식사했습니다. 성북천에도 장미와 접시꽃 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이 많이 있더군요.ㅎㅎ
암튼 이 친구도 잘먹고 다니네 ㅎ
접시꽃이 피었으니 여름이 온 게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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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 친구도 잘먹고 다니네 ㅎ
접시꽃이 피었으니 여름이 온 게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