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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앞날에 평안함을 위하여 오랫 동안 함께할 벗을찾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분들은 사절합니다. 뻔뻔하지만 나이에 책임 질수있는분만 오십시요. 그리고 덧붙이면 찌질하고 못난분들도 사양합니다 참고로 7일 이상 대화방 미접속시 강퇴합니다
7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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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





서울의 동쪽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수십년만의 나들이 회식 전혀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던 맛집 선택으로 만족스러운 고기 파티 모두 부족함이 없이 풍족한 만찬속에 무엇보다 성별을 뛰어넘는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훈훈한 공감대속에서 흉금을 주저없이 털어놓은 진솔한 대화가 더없이 즐겁게 와닿았습니다 존밤되시고 또 뵈어요^^












#불꽃야구 #2026시즌열여섯번째직관 #고척스카이돔 마산용마고전 good bye 현빈






장흥 숯불가마 가져간 반찬에 고기 굽고, 숮가마 체험하기 10년만에 다시 갔는데, 여전하네요. 참 좋았슴다~~^^

#종각도 #파스쿠치 선배들을 만나면 편하다 세명이 소주 두병에 맥주 한병 아름답다.. ㅋ -2026.10. 3.-


8월말에 배송된 도서를 틈틈이 읽다보니 오늘 마무리가 되었네 교보문고에 들어가 보니 2027캘린더가 나왔더군 애니웨이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가호" 예약 걸고 두어귄 더 장바구니에 담아놓는다 그 동안은 손에 잡히는대로 꺼내 읽어야겠다 -2026.10. 2.-




지난 19(토)일날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하는 와인앤버스커에 참석해서 수십가지 와인을 음미하고 왔습니다. 특히 재즈공연을 같이 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초가을에 와인과 재즈의 콜라보가 환상적이었습니다~^^



좀 이르게 온 것 같아요 조금만 더 늦게 왔다면 완연한 바르샤바 가을 하늘과 자연을 만끽하며 한 껏 즐기고 갈 수 있었을텐데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 욕심이나 바램이란게 한이 없네요 미국의 저렴한 재고떨이 스토어 TJ MAX를 모방하여 만든 암스텔담 갔을 때 보았던 TK MAX 스토어가 문화과학궁전(소련시대 소련이 폴란드공산당정부에게 소련건축양식으로 지어 선물한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해 있어 떠나기 전 쇼핑하려고 모닝커피 한잔하고 서둘러 걸어 갔건만 노동법에 의하여 일요일은 무조건 휴무라네요 백화점이든 스토어이든 심지어 재래중앙시장이든 모두 휴무이네요 오로지 편의점과 소규모 상점만 문을 여네요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받아 놓고 선택지가 없어 머리를 굴리다 외곽에 있는 벼룩시장으로 트램타고 다녀왔습니다. 나치 독일군 문양 뱃지 두 개 득템햇네요 참고할만한 건 여기 바르샤바에 있는 한국식당들은 거의 폴란드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보아 정통한국음식이라 보기 정말 어렵네요 퓨전인데 비싸고 맛도 이상하고 서비스 차지(팁)까지 따로 받으니 너무 별로였어요 한 끼 사먹었는데 실망이었어요ㅎ 다시 트램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다 문득 12시간 반이나 뱅기타고 유럽에 와서 그래도 진한 블랙커피에 달달한 케익 한 조각은 먹고 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숙소 근처 카페에 앉아 순삭했습니다ㅎ 먹으면 안되는 줄 알면서ㅋㅋ 밤 많이 따오시구요 이제 짐싸러 갑니다ㅎ



우리 캐빈님들 모두! 안녕하세요 😄 저는 실질적으로 마지막 날 일요일 아침을 맞아 일찍 숙소를 나와 근처 카페에서 모닝커피 한잔중입니다. 거의 일주일 다 되가는 데도 시차적응이 안돼 지난밤 째즈클럽에 가려 했건만 시간 맞추려 기다리다 그냥 정신줄을 놓고 졸도해버렸네요ㅎ 오후6시만 되면 계속해서 눈이 감기고 하품을 남발하게 되네요~~~! 이 순간 얼마전 유트브에서 함익병 원장이 말했던 건강에 관한 조언이 떠오릅니다. "나이가 들어 60세이상이면 해외여행이 건강에 아주 좋지않다." 라고 하더군요 신체의 일상적인 리듬이 깨지고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라는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는 건강어드바이스를 해주었어요. 그럼에도 제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은 해외여행을 포기하지 않은 건 저의 부조리한 성정때문일까요? 아니면 인문학적 특이체질?때문일런지? 스스로 반문하면서도 무어래도 거듭할수록 삶에 대한 애착과는 대조적으로 해외자유여행에 대한 미련과 초조함은 더더욱 심해져만 갑니다. 더도 덜도 말고 앞으로 10년만이라도 더 저질체력이나마 받쳐주기를 살짝 기대해보건만 바닥난 체력이 벌써 한계를 드러냅니다. 그 나마 이번 여행은 지난 남미(45일)와 동유럽(67일) 장기 여행을 통한 통절한 반성으로 인해 아지매처럼 바리바리 양념류들을 싸와서 직접 김치찌개, 삼겹살, 짜장면, 소갈비 등을 해먹을 수 있었기에 먹는 데는 별 문제가 없었고 나름 건강도 챙길 수 있었어요 빵돌이인 제가 밀가루를 먹지않는 것만이라도.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돌아가면, 무엇보다 저 자신을 위한 건강을 챙기기 위해 다시 운동을 시작하리라 라고. 우리 캐빈님들! 모두 모두 건건강하세요^^

#남한산성 #산성순두부 #낭만산성 걸어야 건강하게 살지 오늘은 편안한 길로만 사브작 사브작 -2026. 9.19.-


캐빈님들! 두서 없이 즐감하시라 사진 올립니다

캐빈님들! 안녕하세요? 벌써 짧은 일정이 2/3가 지나갔네요 언제나 그렇듯 별 하는 것도 없이 혼자만의 여행인데도 번개처럼 인정사정없이 지루해야 할 틈도 주지않고 눈깜짝할 사이에 흘러갔네요 그래서 늘 돌아서면 해보거나 이룬 것도 많은 데 늘 부족함과 미련, 아쉬움만 남네요~~~ 우리네 인생처럼ᆢ 여기 지금 바르샤바 일상온도는 아침엔 11°C, 낮에는 15~17°C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 초입입니다 첫 날은 숙소 찾아 짐 풀고 쉬었고 둘째 날은 숙소 근처 "폴린 유대역사박물관"을 거의 5시간이 될 정도로 꼼꼼하게 둘러보았습니다 "Jewish 와 Yiddish 가 없었다면 오늘의 폴란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10세기 전후 중부유럽 독일에 자리잡고 있던 유태인들이 동부유럽(폴린드,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이주 정착하여 그들만의 언어(Yiddish)와 공동체를 형성하여 폴란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에 이바지하여 역사를 이루게 되는데 제 2차세계대전 당시 60만명이 독일 나치에 학살당하였고 종전 후, 미국과 팔레스타인으로 대거 이주하여 하나는 미국의 주류사회로 다른 하나는 이미 제 1차세계대전 후, 영국의 지원으로 독립한 이스라엘로 이주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하였네요 제가 벤틀리님과 메이64님이 고화질음향기기에 온갖 열정을 다 바치시는 것처럼 여기 폴란드에 와서도 어김없이 러시아를 떠올리게 되는 건 내 조국 다음으로 한 평생 러시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치칠줄 모르고 끝이 없네요 2000년 1월 연해주 하바로프스크를 첫 방문후, 줄곧 이어져 러ㆍ우 전쟁 발발이후인 2023년 10월 모스크바방문까지 무려 16번이나 방문하게 되었던 연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스스로 반문해보네요 올 해 6월 대담하게 전쟁지역임에도 중국 상해를 경유하여 러시아(모스크바)로 가려 항공권을 구입하였지만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1 주일을 남겨놓고 결국 포기하고 말아 아쉬움이 많았어요 하지만 제 러시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여정은 아직 진행중이랍니다. 폴란드도 같은 슬라브족이고 소련의 영향력에 아래 있었던 사실들로 보면 여러모로 러시아와 아주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대리만족이랄까 "좀 더 서구화된 세련된 러시아"를 본 느낌이랄까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지면상의 한계로 여기까지만 ㅎ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돌아가서 뵐께요^^


#비스타 워커힐 피자힐 바람 시원한 가을 밤에 2026 피자힐 골든 나이트 웰컴 드링크 하이볼 good 무제한 맥주 (호가든, 스텔라, 나머지 한개는 모르겠다. 그리고 무알콜)는 그림의 떡 -2026. 9.18.-


우리 방장님 좋아 할만한 곳 추천


오랜만에 운동... 일주일에 세번만 해야겠습니데이


#오스테리아 샘킴 #TWG Tea 광화문점 #교보 보라쇼 #김희재 작가 매장은 단순하고 바와 테이블로 나뉘어져 있고 음식은 자연주의답게 간이 강하지 않고 맛이 있다 교보 가기 전 시간이 남아 주차지원이 되기도 하고 tea를 마시려 twg tea를 찾았다 그런데 이제는 주차지원이 안된단다 2시간 10분에 39,000원 주차비 지불.. "죽을 때 까지 섹시하기" 나이 듦은 매력을 잃는 시간이 아니다 지혜롭고 (wies), 지적이며 (intelligent), 성공적이며 (successful), 우아하게 (elegant) -2026. 9.17.-

https://www.daangn.com/kr/group-posts/PxQo5yod?utm_medium=copy_link 또 작작성하기가 그래서 다른 곳에서 제 글을 퍼왔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어제 우리 캐빈님들 덕분에 바르샤바에 예정대로 잘 도착했습니다 지금은 오전 7시 15분 이제 일낫네요 예전에는 지금 한창 전투중인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위로 항로가 지나갔었는데 지금은 살짝 돌아 아래로 내려와 튀르키에 상공(트라브존, 이스탄불)을 지나 루마니아 부쿠레시티쪽으로 우회하여 바르샤바로 왔지만 총 소요시간 12시간 20분이 걸렸습니다. 지루하고 좀 지치긴 했지만 직항이라 견딜만 했습니다. 폴란드 국영항공사 LOT 항공편을 이용했는데 폴란드 관광객이 대부분으로 큰 비행기를 꽉꽉 채우고 저희 한국인들은 대략 20명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정말 우리 한국과 폴란드가 형제나라가 된 것 같아요 무기를 무려 30조나 수입하여 쓸어담아 NATO 최강군사대국이 되었으니 게다가 여기 지상트램도 우리나라 현대로템에서 건설했다더군요 그야말로 국뽕이 차오릅니다ㅎ 일주일간 짧게 바르샤바로 오게 된 것은 가을도 오고 쇼팽, 폴란드 째즈,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역사에 관심이 많고 사랑하여 잠시나마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두 폴란드 째즈 뮤지션 Hanna Banaszak 과 Anna Maria Jopek 은 이제 여기선 오래된 가수로 아득히 잊혀져 유명무실해져 이따금 지역 순회공연만 할 뿐 정기적인 공연은 별로 없다네요 아쉬워요ㅠ 그래서 늘 그랬듯이 밤마다 라이브 째즈공연클럽이나 열심히 다녀보고 돌아갈까해요 제가 주로 째즈는 흐리거나 비오는 오후, 또는 네온사인 가득한 도시거리를 보거나 드라이브하면서 듣지만 화창하고 청명한 가을하늘의 오후에도 폴란드 째즈는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것은 가을 햇살에는 살짝이나마 그 햇살속에 과하지 않은 우수와 그늘이 느껴져 그런 것 같아요 저만 그런 듯ㅋㅎ 오늘은 사진 대신 음악으로ㅎ

#땀땀 #2026누구나클래식9월 #세종 병원 다녀와서 롯데에서 매운소곱창쌀국수를 웨이팅없이 먹었다 부러워 할 친구들 몇 있지.. ^^ 맛은 쏘쏘 세종에서의 9월 누구나 클래식에 운좋게 당첨되어 (그것도 대구시향) 가을 밤 광화문에서의 호사를 누리고 왔다 -2026. 9. 15.-



일요일 오후 강남의 식당은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ㆍ 처음본 썬님 거의 처음같은 아카시아 하늘님 반가웠습니다 ㆍ 목포명가에서 배부르게 먹고 커피한잔 의여유 그리고 수서의 코다리집 까지의 일정 이엏습니다ㆍ 복잡한 정산을 해보겠습니다 ㆍ 1차 목포명가 603,000÷10=60,300 2차폴몬티커피 113,000÷11= 10,272 3차풍작코다리 203,000÷10=20,300 1.2차 참석자: 아카시아 하늘 70,572 2 3차 참석자 그랑조 ㆍ트리안 30,572 1 2 3 차 참석자 : 90,872 벤틀리ㆍ우당ㆍ지바고백ㆍ해별ㆍ위니 속빈강정ㆍ썬 ㆍ유리꽃 송금 계좌! 우체국 012 435 02 569992 예금주 :이 영재 송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송금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대리성 #은대리 판상절리와 습곡구조 #차탄천 주상절리길 발목을 시험해 보고자 걸어봤다 눈은 호강했지만 발은 혹사를 당해 퉁퉁 부어 올랐다.. ㅠ.ㅠ -2026. 9. 12.-


가을의 길목, 어김없이 홀로 나서는 여정을 준비하기 위해 남대문시장을 왓어요 사람들이 붐비는 시장 길사이로 지나치다가 문득 오래전부터 부친을 모시고 늘 들럿던 냉면 집에 들어와 앉앗어요 40년이 넘도록 자주 드나드는 단골 백년가게 노포, 남대문 회현역 근처 허름한 부원면옥, 1000원 할 때부터 다녓는데 지금은 12,000원 정통 평양냉면입니다 그럼에도 가성비가 높은 집으로 냉면 매니아들사이에선 정평이 나 있습니다. 혼밥느낌이 싫어 늘 단품 하나엔 꺼리낌이 있어 비도 올 것 같고 흐릿한 날씨를 핑계삼아 구수하고 담백한 빈대떡도 한 장 추가하여 이번에도 물냉면 한 그릇을 숨도 쉬지 않고 들이켯습니다. 먹고 있는 겐지 마시는 겐지 나도 모르게ᆢ 여름향기를 느끼고 싶은 주말 저녁입니다 우리 캐빈가족님들! 맛저하세요^^

#광화문연가 #디큐브링크아트센터 세종에서의 초연을 봤었다 오늘 공연은 초연의 내용과는 다르고 손준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지 영~~ 과거 명우역의 기세중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차지연은 말해 뭐해.. -2026. 9. 9.-


연희동을 지나다 철지난 물냉면 한 그릇 했어요 어릴적부터 변함없이 나와 함께 해온 담백하고 무던한 음식, 그러면서도 깊은 묵직한 맛과 쌉살함이 은은하게 살아 있고 톡쏘는 강렬함까지ᆢ 제게는 냉면이란 사계절 무한음식이랍니다 단, 제겐 비빔냉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객 송창식 with friends 늘 함께하는 함춘호님 그리고 유리상자와 안예은 많고 많은 히트곡 언제 들어도 참 좋다 -2026. 9. 5. -


#친절한 재즈 #jcc아트센터콘써트홀 낭만적인 재즈의 밤이 혜화동에서~~ -2026. 9. 4.-









혜화 칼국수에서 아점 먹었어요.. ㅎ 다음에 같이들 한번 오시죠?


모임 후기입니다. 벤틀리님, 해별님과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벤틀리님 사무실에서 7-80년도 음악 감상과 맛있는 저녘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에 제빵소에서 소주가아닌 시원한 음료로 풀향기와 물소리 들으며 즐거운 담소 나누고 있어요 남자 셋이 만나서 이야기 하는것도 낭만이 있네요 ㅎㅎ




#말복 #고려삼계탕 #아티제 #캔들라이트 #앙상블톤즈 #엔니오모리꼬네 복달임 음식으로 삼계탕 오랜만에 정동길을 걷다 가을 밤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리고 엔니오 모리꼬네의 영화 음악에 취하다 -2026. 8. 14.-




#댄포스가 옳았다 #예스24스테이지 #혼또카레 장진 감독의 작품은 무조건 예매지 "악은 드러나는가, 만들어 지는가" -2026. 8. 12.-


#컨시어지 플라워 클래스 몇십년만에의 꽃꽂이인지 후배와 함께.. -2026. 8. 9.-


#영월 사유지에서 우리들만의 물놀이 -2026.8.6~2026.8.7-









시끄런 속 달래러 정선과 영월 1박2일 솔캠 다녀왓네요. 어제 여량리 아우라지부터 캠핑장까지 동강 강변도로를 따라 이쁜 이름의 강변마을과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보니 설이 어드멘지 까마득히 잊은채 행복감을 느끼는 하루엿어요. 여량리, 가수리, 귤암리, 연포마을, 제장마을, 문희마을, 어름치마을, 할미꽃마을,나리소 등 특히 제장강변마을의 아름다움은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네요. 오늘은 영월로 넘어와 서강변을 따라 청령포, 선돌, 한반도지형, 요선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법흥사를 끝으로 일정을 조기 종료 하엿음다. 몇차레 와본 길이지만 올때마다 아름다움을 선물해 주는 동강과 서강에 감사하며 내려올 때와는 사뭇 다르게 크리넥스 홑겹티슈보다 가벼운 맘으로 상경하엿음다.

#교보 #보라쇼 #김진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 주제: 세상을 움직이는 진짜 지식 이 남자 썩 괜찮다




두물머리~운길산 수종사~벽계구곡~청평~ 강촌을 거쳐 춘천에서 삼겹살에 쇠주로 저녁을 먹고 잠자러 왓네요. 오락가락햇던 비도 신기하게 목적지마다 해가 떠서 편하게 돌아다녓네요. 낼은 의암호~청평사~아침고요수목원 들른 후 설로 감다. 모두들 오늘도 수고하셧네요.

#역전회관마포본점 #미쉐린가이드 일주일에 두세번 한의원을 마포로 다니니 여의도에 사무실이 있는 옆지기가 점심식사 콜을 했다.. 이번 주 한의원은 휴진인데..


#긴자 #할리스 전경기도의원님과 함께


어제 동네 산악회에서 동강래프팅 다녀왓음다. 많은 비가 내려 수위도 매우 높아졋고 유속도 빨라져 잼나게 즐기고 왓네요.

#불꽃야구 #2026시즌열번째직관 #고척스카이돔 화성 코리요전, 애국가 서은광, 선발투수 신재영, 중간투수 유희관. 이대은, 마무리투수 최현우, 10:0 콜드승, good bye 임태윤 good bye 선성권


#창고43강남점 #팀홀튼 초복날에 복달임 음식




#고척스카이돔 #불꽃야구 #2026시즌아홉번째직관 #울산웨일즈전 얼마만에의 야구장인가 5,6년전 잠실을 끝으로 움직이지 않았으니 최강야구때부터 직관을 보겠다고 예매를 광클 했었으나 시간을 놓치기도 했었고 컴퓨터가 속도를 따라주지도 못했고 퇴직을 하면 pc방에서 꼭 예매를 해서 관람을 하겠노라 했었다 지금도 인기가 여전하지만 예전같이 티켓이 매진될 정도까지는 아니라 티켓 오픈 시간을 놓쳤어도 좋은좌석은 아니지만 3루 내야석 티켓을 잡을 수 있었다 선발투수 이대은, 중간투수 신재영, 마무리투수 유희관 오랜만에 야구장에 가니 어릴적 좋아하던 한양대의 이만수, 김시진, 장효조와 이선희 (그래서 삼성라이온즈의 팬이다) 선린상고의 김건우와 박노준 보충수업 빼고 야구장에 갔던 그 시절이 생각나며 다시 그 뜨거운 함성을 느껴야겠다


#끄네들로을지로본점 #굴뚝빵 #진중우육면관본점 #국립극장 #베니스의 상인 조금 일찍 서둘렀어야 했었다 인사동에서의 내 필요한 것은 구입하지 못했으니.. ㅠ.ㅠ 주차해 놓고 절뚝거리며 부지런히 걸어 끄네들로에서 친정엄마 좋아하는 굴뚝빵 포장하고 또다시 부지런히 걸어 진중우육면관에서 이른 저녁 해결하고 또다시 부지런히 걸어 주차된 차에 올라 타 국립극장행 오랜만에 좋은 연극 관람했다 몇년 전부터는 신구님과 박근형님의 커튼콜 시에는 눈물이 난다




목표햇던 트래킹이 조기 종료되어 숙박비도 아낄겸 설 올라가네요. 오늘 아침 일찍부터 땡볕에서 오래동안 땀을 흘려 체력 고갈로 객사하면 안될거 같아 소고기로 무리햇네요. 당분간 초근목피해야할듯. 머나먼 설을 향해 출발~~~ 모두들 오늘도 수고 하셧네요.


엄마땜시 기분도 우울하고 해서 아들과 내부 순환도로 타고 양평동 가서 자동차 올 점검 받고 오는길에 정릉에 갈비가 맛있다는 트리안님 말씀이 생각나서 늦은 점심 먹으러 한번 들러 봤습니다. 결론은 서서 갈비나 응암동 돼지갈비가 더 맛있다는 .....


오늘 새벽 빗소리에 잠이 깨어 빗소리를 듣고 잇노라니 비오는 바닷가를 걷고 싶은 맘이 급 땡겨 아침에 일어나 해파랑길 1~2코스를 트래킹할 요량으로 부산에 왓네요. 정작 비는 오고 잇지 않지만 은핓물결 파도소리와 검푸른 수평선, 이기대의 호젓한 절벽산책로가 행복함을 만들어 주네요. 해운대 야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술 한잔이 행복감을 2배로 up..... 낼은 해파랑길 2코스를 걸은후 동해선 기차를 타고 울산으로 이동 후 모레 태화강 국가정원싶리대숲을 걸어볼 생각임다. 습한 날씨에 건강 생각하시고 즐건 시간 되시와요. 저도 건강한 모습으로 설로 복귀하것습니다.

#파크프리베 아직 퇴직하려면 한참 남아 있는 후배와 함께 오랜만에 파크프리베를 찾았다 작년 가을 노랗게 물든 은행잎을 봤으니 9개월만인가.. 이 후배 지난 4월 용봉산행때 보고는 전화통화만 했으니 이야기보따리가 끝없이 펼쳐진다 못다한 이야기는 방학 후 다시 하기로 하고.. 근 2년 동안 산행을 못했더니 저질체력이 완전 바닥이 되어 하루 외출하면 다음 날은 시체 모드로 죽은 듯 지내고 있으니 ㅠ.ㅠ -2026. 7. 7.-


누락된 영수증이 있어서 첨부합니다


포항 물회 모임 결산 1차 포항 물회에서는 모임에 처음 참석하신 샤커킹님이 계산하셨습니다.2차3차 합산248000원은 나머지 5명이 나누어 49600원씩 입금 부탁드립니다.해별님께서는 50000원 선결제 하셨으니 입금 하지 마시구요. 신한은행 정유라 657 12 025314




#목포항회센터 #요거프레소 분당에서 방배동에서 2주전에 와 주고는 또다시 와 주었다 대단한 병에 걸린 것도 아닌데.. -2026. 7. 3.-




#우설화 #아나키아 이가집으로 시집 와 구순이 넘은 며느리 두 분 (울 엄마와 오촌당숙모)과 육촌언니와 함께 오랜만에 함께 한 점심식사.. 두 어르신은 한달에 두번 만나 식사를 하시는데 내가 퇴직했으니 이제부터는 딸년들도 합류하잔다.. -2026. 7. 1.-


#한상 더 테이블 #투썸플레이스 블루리본 1인셰프 식당 디너코스도 맛보고 싶게 만든 깔끔하고 정갈한 맛 -2026.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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