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만에 가본 남한산성의 그곳. 노을과 어우러져 멋진 밤 이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달빛이 마음을 시원하게 흔들었네요. 생각만큼 사진은 안나왔지만 마음에 간직하고 하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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