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00mm 망원 렌즈를 들고 청리움의 아늑한 정원을 거닐었습니다. 무성한 초록 잎사귀 너머로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붉은 돛배와, 잔잔한 연못의 풍경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았던 날의 기록입니다.
크리스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시선 따라갈수 없읍니다. 미의 극대화^^
댓글 2
크리스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시선 따라갈수 없읍니다. 미의 극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