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00mm 망원 렌즈를 들고 청리움의 아늑한 정원을 거닐었습니다. 무성한 초록 잎사귀 너머로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붉은 돛배와, 잔잔한 연못의 풍경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았던 날의 기록입니다.
크리스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시선 따라갈수 없읍니다. 미의 극대화^^
봄의 선몀한 몽롱함~*
어안이 벙벙하네요~!!!! 넘 아름답습니다 ~^^
현실보다 더 아름답게 담을 수 있다니 감탄과 부러움이 ~~~
댓글 11
크리스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시선 따라갈수 없읍니다. 미의 극대화^^
봄의 선몀한 몽롱함~*
어안이 벙벙하네요~!!!! 넘 아름답습니다 ~^^
현실보다 더 아름답게 담을 수 있다니 감탄과 부러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