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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Gallery 제르맹 아르낙타우요크 (Germaine Arnaktauyok) (캐나다 / 1946~ ) 캐나다 북쪽에 있는 지구 꼭대기 마을 그린란드에서 태어난 '제르맹 아르낙타우요크' 그녀는 이누이트 (Inuit, 에스키모) 부족의 원주민이다. 그녀는 어릴적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수녀의 권유로 미술을 시작했다. 그녀가 회화나 판화로 제작하는 소재는 이누이트 신화와 전설, 토착민들의 전통적인 삶의 방식이다. 스무살 무렵까지 살았던 마을에는 물범과 순록들이 많았고, 사냥도 많이 했는데 그런 생활 모습과 에스키모 특유의 출산 및 모성애에 관한 그림을 자주 그렸다. 그녀는 단순하지만 세련된 여성이며, 자랑스럽지만 겸손하고,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이다. 어린이를 위한 이누이트의 이야기책도 펴냈으며, 캐나다 동전에도 그녀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댓글 11
뭔가 확 끌리는 동화같은 그림입니다 멋진 그녀~👍
마지막그림이 인상적입니다. 갇혔는데 벗어나려는 몸부림인 거죠?
오~ 독보적이네요
해학적이면서 세련된 그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