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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사부작사부작~ 여유로이 두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왜목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목적지까지 거리가 1/4정도 남았을 지점의 행담도 휴게소는 필수고요. 늦은 봄바람이 살랑살랑하니 날씨까지 참 넉넉한 날이었습니다. 모든게 의도한 대로 착착 맞아 떨어지는 날이랄까요. 쾌적하게 시작해서 여유롭게 마무리된 귀여운 일탈의 사부작의 나들이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에 다시~~^^










댓글 11
오 첫번째 사진은 프로의 향기가 나는 작품이네요 ^^
노랑 꽃처럼 밝고 귀엽고 살랑살랑 기분조은 나들이었습니다~~💛🧡😘
추억+기쁨+함께+배려+챙김 = 행복만땅 🩵💗💙 작품이네요 👏👏👏
사진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그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