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관 누렇게변한 먹지위에 우리가 가야할 색을 칠해봅시다. 전시중 액자가 없는 예술품. 전시마다 같지 안따고 합니다. 각자는 조금씩 다르게 살아가고자 진화합니다.
각자의 색들이 어우러기기도 하나의 색이 온통 차지하기도 나름의 멋과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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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색들이 어우러기기도 하나의 색이 온통 차지하기도 나름의 멋과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