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후 2시의 테이블. 2.In to the Silence.
더내놔요. 좋은데 가셔서 이것만 보여주기 있기없기🤔
티키님표 나선형계단 사진은 언제나 퍼펙트 하십니다.
와~ 프레임 구성과 흑백의 대비가 예술입니다. 공간을 재해석하는 티키님의 특별한 시선에 감탄하고 갑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되네요.
갑자기 <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노래가 떠오르네요 ~ 오후 2시 정적이 흐르는 저 곳에서 흘러나올거 같아요 ~
Fan Ho 혹은 Daito Moriyama의 강한 흑백 콘트라스가 떠오르기도 하고, 칼라였다면 Edward Hopper의 고독함 같기도 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오후의 2시의 테이블 제목과 더블어 역작입니다 너무 훌륭한 사진
댓글 14
더내놔요. 좋은데 가셔서 이것만 보여주기 있기없기🤔
티키님표 나선형계단 사진은 언제나 퍼펙트 하십니다.
와~ 프레임 구성과 흑백의 대비가 예술입니다. 공간을 재해석하는 티키님의 특별한 시선에 감탄하고 갑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되네요.
갑자기 <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노래가 떠오르네요 ~ 오후 2시 정적이 흐르는 저 곳에서 흘러나올거 같아요 ~
Fan Ho 혹은 Daito Moriyama의 강한 흑백 콘트라스가 떠오르기도 하고, 칼라였다면 Edward Hopper의 고독함 같기도 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오후의 2시의 테이블 제목과 더블어 역작입니다 너무 훌륭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