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구름이 명화처럼 빛나던 날 맛난 점심과 영혼을 채우는 전시 도슨트는 26년 6월의 하루를 꽉 채워주는 근대서화와 수련과 샹들리에 같은 해외명작을 함께 볼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물만 아니 밥만 먹고온 토끼가 되어 아쉬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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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아니 밥만 먹고온 토끼가 되어 아쉬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