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를 보다가 옛날에 그렸던 수채화 올려봅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고싶은 날입니다. 노란색이 반짝거리며 보석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ㅡ내 생각
이뻐요. 르느와르의 따뜻한 색감이 느껴 집니다~
화관 쓴 요정의 뒷모습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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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고싶은 날입니다. 노란색이 반짝거리며 보석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ㅡ내 생각
이뻐요. 르느와르의 따뜻한 색감이 느껴 집니다~
화관 쓴 요정의 뒷모습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