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가서 내가 찍은 사진중 가장 맘에드는 사진이에요 길 눈에는 보이지만 갈 수 없는 길 노란 지표와 섬들의 이정표 따라 가보고 싶어지는 길 부서지는 파도는 멈추라 하고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는 그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하고 지표 따라 가만히 걸어가 보고 싶은 길...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있다면 물이 빠질 때까지 기다려도 됩니다. 사진 좋네요.
청량감 넘쳐요..
댓글 2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있다면 물이 빠질 때까지 기다려도 됩니다. 사진 좋네요.
청량감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