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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시작했던 개인 작업실 '228 Kki'가 어느덧 두 달을 넘겼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고 이곳을 다녀가셨네요. 때로는 즐거운 웃음으로, 때로는 조금 과했던 열기로 소소한 원망(?)을 사기도 하면서 사람 냄새나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올 100일 즈음에는 또 어떤 분들과 이곳에서 새로운 추억을 나누게 될지 문득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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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