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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헬가 스텐첼 (Helga Stentzel) (러시아 / 1986~ ) (Part 1)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태어나 19세때 가족들과 독일로 이주한 후, 지금은 런던에 살고 있는 '헬가 스텐첼'은, 일상의 온갖 사물들을 활용하여 재기 발랄하게 작품을 연출하는 시각예술가이다. 그녀에겐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릇과 채소, 옷, 책, 빵 등 가정용품들이 훌륭한 오브제가 된다. 그녀는 이러한 접근법을 '집 안의 초현실주의 (Household Surrealism)'라고 부른다. 2021년, 그녀는 초원의 젖소와 말을 표현한 작품으로 전세계 디자인계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 내친 김에 "빨랫줄에 걸린 동물 (Clothes Line Animals)" 시리즈도 만들었다. 또한 빨래감을 기발하게 배치한 초상화라든지, 음식물 등을 이용한 그녀의 작품에는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넘쳐난다. ● To be continued in Part 2 소개할만한 재밌는 작품들이 많아 내일도 '헬가 스텐첼'의 작품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ㅎㅎ










댓글 19
넘 귀엽고 완전 기발하네요~~~😊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재미났어요 ^^
아이디어가 기발한 작품세계 근데 헬가 스텐첼 86년생 맞나요 ㅋㅋ😱
개성이 넘치네요~^^
재치가 발랄하네요 ㅎㅎ 모습이 장난기 가득. 저게 빨래줄인가요? 전깃줄? 우리나라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우물 안 개구리라.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의력이 돋보여요. 기발하고 귀엽네요~^^.
세탁물과 채소, 빵 한 조각까지도 작품이 되는 순간. 그녀의 상상력은 우리의 일상을 작은 동화로 바꿔 놓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