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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철암동. 석탄채굴이 한창일 땐 강릉시 보다 인구가 많았고 개도 천원짜리 지폐를 물고다닌다고 했던곳. 하천 부지위로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2004년 처음 가봤을 때도 이미 폐광이 돼 폐허나 다름없었지만 지금은 많은 부분이 철거되고 일부만이 보강공사를 거쳐 기념관으로 이용되고 있어요. 일부 앵글이 비슷한 사진들을 꼴라쥬로 역어봤습니다. 흑백사진이 2004년.










댓글 2
오.. 도시탐험가 앤디님 ^^ 내용과 구성 좋네요 !
They are all so good s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