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 엉클바비의 오후사진 촬영한 사진으로 쳇지피티에게 스토리를 만들라고 시켰습니다. (내용) 새가 산을 넘으려다 길을 잘못 들어 중국집 배달 알바가 되었고, 낙심에 빠져 파란 사자와 녹슨 우편함에게 인생 상담을 받았더니 창밖으로 인생을 쳐다보면 인생은 희극이라는 답을 얻었다.
스토리가 좀 억지이지 말입니다. ㅎㅎㅎ 전체 스토리 없어도 한컷한컷 보는 재미가 쏠쏠한 사진들입니다. 매일 기다려지는 바비님표 사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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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좀 억지이지 말입니다. ㅎㅎㅎ 전체 스토리 없어도 한컷한컷 보는 재미가 쏠쏠한 사진들입니다. 매일 기다려지는 바비님표 사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