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건축물들을 다뤄보고 싶습니다. 건축물도 결국 사람이 만들어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의도했든 아니든 우리는 또다른 내가 본 영역을 만나게 되니 흥미롭습니다. 1. 고개를 들고... 2. 계단에 대한... 3. 정원. 4. 계단을 바라보며.
메덩골 입장료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군요 ^^ 건축미가 멋진 다양한 공간들 탐나네요. 가을쯤 함 가보기로!
역시 티키님의 건축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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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덩골 입장료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군요 ^^ 건축미가 멋진 다양한 공간들 탐나네요. 가을쯤 함 가보기로!
역시 티키님의 건축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