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걷는 사람들 썰물로 바닷물은 멀리 밀려 나가고 깊은 ...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봄비내려
    모임 이미지
    시선이 머무는 순간
    서울특별시 은평구

    바다를 걷는 사람들 썰물로 바닷물은 멀리 밀려 나가고 깊은 바닷속이 드러났다. 그 안에 들어선다. 물이 다져 놓은 보드랍고 단단한 갯벌은 온몸을 무방비 상태로 만든다. 내 몸의 더러운 것이 땅으로 스며들고 땅의 기운이 몸으로 들어온다. 몸이 살아났다고 한다. 몸이 살아난다. 살아날 것 같다는 희망을 품은 사람들이 땅과 대화한다.

    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
    49

    댓글 4

    유저 프로필
    밝은미소[]

    갯벌이 숨을 쉬네요.

    00
    유저 프로필
    S마일

    세번째 사진 넘 아름다워요~

    00
    유저 프로필
    choim

    한편의 에세이를 보는 듯합니다. 멋진 글과 사진으로 눈이 호강을 하네요^^

    00
    유저 프로필
    양파 24

    글도 사진도 넘 좋네요~~~♡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