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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토) 사랑의 조건과 이별의 자세,giver # https://youtube.com/shorts/eAwbcxpI0kQ?si=Q7e5ai1NpGN9psp- 선남선녀는 얼마나 사랑에 빠지기 좋은가, 난 상대방 마음을 흔들 수 없다는 것에 감사했다. 외모가 아니라 다른 것에 마취되어야 고백이라는 것을 하게 될테니 그리고 지금은 아무도 고백하지 않는 지천명의 나이를 향해가는 것도 오히려 좋다 처음부터 가능했던 생각은 아니다. 내 친구가 좀 예뻤다. 전교생이 주목할만큼. 그래서 예쁜애들은 상당히 주변의 기대에 휘둘릴 수 있다는 것은 불편해보였고, 인싸의 친구 입장에서도 그랬다. 떠나보내긴 했다. 더 순딩순딩한 친구가 주변에 있으니 잘 지내길, 넌 내가 아니어도 되잖아. # 옛날에는 지나간 연인의 행복을 빌어주는 가사가 많았는데 요즘은 지지리 궁상이라 느끼는 건가 확실히 나 버리면 해코지할 거야 모드가 많다. 그건 사랑의 영역은 아니다. 소유적 관점이니까. 자기가 소중하면 자기가 사랑했던 소중한 사람에게 그렇게까지 파괴적이지 못하는 게 맞다. 헤어짐이라는 선택도 존중해줄 수 있는 게 사랑의 영역이다. # 세상은 여전히 따듯한 곳이라고 확인하고 싶다고 그때 <Give & Take>를 만났었다. 크게 성공하는 사람은 Taker에서 나오는 것이다. 가 아니라 Giver에서 나온다고 그리고 그 중에서도... 그 결론이 좋았다 맘에 들었다. 그들만의 카르텔 개념도 taker는 빼고 만드는 나는 이상주의자이자 현실주의자이다 그래서 나는 냉소적이다 기대가 없으면 죽음과 더 친밀해지는 걸 어찌하나 # 나는 노력한다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더 아름다워지길 노력하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리 사랑스러워지는데 진심이 아니고 외모, 돈, 명예에 더 집중한다는 것을 알았다. 알아버렸다. 빨간약! 내 글이 좀 시니컬하다고 느꼈다면 말하고 싶었다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것을 그대 앞길에 무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곡은 귀하다고 느꼈다. 소중한 누군가를 떠나보낼 때 이 곡에게 감사했다 혹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작은 기쁨이되겠다 https://youtu.be/PRKz5X4JWy4?si=2TH5-miJOeHRSM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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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8qhFEbY-g0?si=sRvf81gqFYtJ1hye 목소리, 너무 슬프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