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더위가 시작될 무렵이라 산책이 버거울 수 있는 주말 늦은 오후의 경의선 숲길입니다. 빈대떡집의 의외의 킥 '오징어볶음' 이어진 우리 감성의 안식처 쏘울. 그리고, 본진 끼로... 여름 시작이니 시원한 곳만 골라서 매 주말을 즐겨볼까 합니다. 합류하시죠~^^
일정 너무 너무 좋았어요^^ 산책에..전에..오징어어에..soul까지~ 대만족~~~
산책후 시원한 막걸리가 최고 였습니다~ 👍 👍
산책 너~ 너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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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너무 너무 좋았어요^^ 산책에..전에..오징어어에..soul까지~ 대만족~~~
산책후 시원한 막걸리가 최고 였습니다~ 👍 👍
산책 너~ 너무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