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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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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독서 지식 공유#2_1 제 1장 : 멕시코 중앙 고원 일대에서 문명을 꽃피웠던 ‘아스테카왕국’ 현생 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나 세계 각지로 흩어진 뒤 가장 마지막으로 도착한 대륙이 아메리카입니다. 아스테카왕국이 자리했던 지역은 현재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일대를 가리키는 ‘메소아메리카’로 ‘메소’는 그리스어로 중앙을 의미합니다 (신이 계시한 장소에 뿌리를 내리다) 메소아메리카는 기원전 2000년부터 A.D 1521년까지 이어지는데 .. 12세기경, 기존 지역을 지배하던 현지 톨텍족이 자연재해로 쇠퇴하는 틈에 북방에서 많은 이민족이 이주했는데, 그 이민족 중 하나가 바로 앞으로 메소아메리카를 호령할 아스텍족입니다. 이들에게는 미래의 땅을 계시한 내용이 있었는데.. 이러했습니다. “날아가는 독수리가 뱀을 물고 선인장 위에 앉는 곳에 정착하거라.” (이것이 지금 멕시코 국기의 모티브가 됩니다..첨부그림 참조) 마침내 신이 계시한 장소를 찾아낸 아스텍족들.. 하지만 초대왕 집권시 자연재해가 너무 빈번 했습니다.. 천둥 ,번개, 폭우, 메뚜기떼 까지.. 그렇다면 신의 노여움을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몬테수마 1세는 주변 민족과 전쟁을 벌여 신에게 제물로 바칠 포로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아스텍인에게 전쟁의 의미는 좀 남달랐죠. 그들에게 전쟁이란 신의 노여움을 풀어 국가를 유지하기 위함이고, 신에게 바칠 제물을 준비하는 행위였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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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유저 프로필
    딸기돼지

    다음 편 기대됩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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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존무상하

    와우~좋은정보 감사합니다^^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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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A

    책을 많이 읽으면 지식 수준이 향상되지요 ㅎ 그래도 전 책만보면 졸리다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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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

    오~ 천일야화 시작인가요? 기대됩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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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어릴때 인디애나 존스 같은 어드벤처 영화를 보며 아즈텍, 마야, 잉카같은 고대 중남미 문명에 푹 빠졌던 때가 있었죠^^ ㅎㅎ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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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

    굿!!!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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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nlyh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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