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현대미술관 상설전 이건희 컬렉션이 들어오면서 그간 이빨이 빠진것 같은 빈 자리를 메꾸어 주면서 한국 근현대미술사를 아우르는 완벽한 컬렉션이 갖추어졌습니다. 이른바 N차 관람이 필요한 몇 안되는 전시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소 5번은 가야할 듯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