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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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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독서 지식 공유 2-3 (결론) 역시 외국나라의 그것도 기원전 문화 발생부터 흥망성쇠를 다루다 보니 단어에서부터 턱턱 막히네요.. 톨텍족, 테노치티틀란 등등 친숙한 단어를 써도 이해가 갈 듯 말 듯 한데 낯선 단어를 통해 전체적인 맥락을 보려하니. 이것도 어렵구요 ^^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이건.. (여기에 나오는 인육을 먹는 풍습까지도) 그 시대의 문화는 그 시대의 사람들만이 온전히 이해할 수 있고, 이것을 현 시대의 시각으로 본다는 것 자체가 또 다른 편협의 단면은 아닐지요.. 마지막으로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런 질문을 던져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화 상대주의'의 경계는 어디까지여야 할까? 그 시대의 문화였다고 해서 인간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를 어디까지 용인하고 이해해 주어야 하는가?" 아스테카 내부에서도 사실 주변 부족들은 이 인신공양 시스템의 제물이 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저항했고, 그 분노가 결국 스페인과의 연합으로 이어져 파멸을 자초했으니까요. 즉, ‘문화적 맥락은 이해하되, 그 시스템이 가진 내부적 모순이 결국 파멸을 불렀다'는 점에서 이 부분은 우리 모나코 회원님들의 숙제로 남기고자 합니다 이상 제 1장을 마칩니다... 아래는 아스테카 문명의 역사 요약본입니다 전체적인 흐름이해에 도움이 될듯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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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유저 프로필
    비드

    이스라엘사람들이 똝돌뭉쳐 결국 나라를 지켜냈듯이 말이죠? 모든사람들의 지향점이 같아야 결국 존재한다는!!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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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시케

    숙제가 넘 어렵습니다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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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찾는 여정

    감독님 깊이 생각하는 숙제를 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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