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먹은 나뭇잎 -이생진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의 이생진 시인님 `남을 먹여가며 살았다는 흔적은 별처럼 아름답다.`
제가 제일 꺼려하는 모습 입니다 ㆍ담 주변에 과일나무를 종류별로 40종을 심었는데 매일 아침 눈뜨면 보는것이 나무들의 잎이거든요 ㆍ때를 놓치면 나무가 죽어요 ㆍ그래서 항상 세심히 봐요
늘 베푸시는 귀촌남님 장거리여행 운전봉사하시는 님들 좋은 인연 열심히 이끌어주시는 운영진님들 좋은 인연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모든 님들 대박 복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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