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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는 영화도 좋지만, 함께 나눌 때 배가 되는 감동이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싱글들의 좋은인연 함께 해요~♡ 입니다. 타인을 향한 배려와 인연을 가꾸어나가는 성숙한 어른이 되어보아요^^ ♤우리의 철학과 방향성 - [선한 영향력] 우리는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주는 성숙한 관계를 지향합니다. - [배려와 존중] 따틋한 마음과 온기가 함께해요~ ♤이런 활동을 함께합니다 -재미있는 영화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때로는 좋은 곳으로 훌쩍 여행을 떠나며 외로움을 덜어냅니다.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혼자보다는 둘, 셋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외로운 싱글 - 독식하지 않는 함께라는걸 인지할 수있는 매너있는 싱글 -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타인에게 착한 마음을 베풀 줄 아는 싱글 ♤건강한 모임을 위한 약속 - [대화의 품격]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기 위해 종교 및 정치 이야기는 지양합니다. - [절제와 매너] 과한 음주(술주사)와 불편함을 주는 과도한 터치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 [아름다운 관계] 모임 내 썸은 환영하지만, 모두를 위해 선을 지키는 기본 매너는 필수입니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좋은인연 함께해요~♡에서 당신을 환영합니다~^^
♤가입인사 꼭 하기 ♤아침인사 꼭 하기 ♤야 너 호칭 안되요 ♤종교 정치 이야기 안되요 ♤정모나 벙에 나와서 얼트 하면 정회원 ♤2달안에 얼트하기 ♤술주사 안되요 말이 거칠어지고 과한터치 안되요 ♤1주이상 공창 대화 없을시~ ♤스스로 퇴장시 재가입 불가에요
19일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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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으로 서리태 콩국수. 엄청 맛나요

한가로운 낮 풍경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 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한번 놓치면 다음차를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넘 힘든 세상이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 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늘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 가는 데로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을,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과 인연이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며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친구로부터 (심리학코치 윤서진님의)책선물받아 기뻤는데, 제목부터 넘 감동이라...공유하고싶어요~~♡.♡
오늘 상쾌한 새소리와 아침을 드립니다


오늘의 첫수확물 오이 ㆍ구부려져서 전부 땄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더우면 개구리도 움직이지 않네요~~저도 생명인데 쉬다 가라지 뭐~~



입맛 돗구는 식사 ㆍ쑥국~~




#좋은글 ☀️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따뜻한 차 향기처럼 하루 종일 행복하시기를 어떠한 일이 있는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랑스런 웃음으로 태연한 척 넘겨버리기를 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 수 있는 많은 여유 있는 하루 되시기를 노래와 시와 좋은글로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를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미소로 인사 나누며 미소로 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행복을 드리는 좋은 아침을 열어 가시기를 - 좋은글 중에서




시골의 개구리 소리 들어 보세요



하루 하루가 변화하는 농작물을 보며 꼭 새끼를 키우는것 같네요

#좋은글 🌳🌳 파란 하늘 하얀 구름처럼 늘 평온하고 늘 행복한 그런 날들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더욱 값지고 빛나고 기분좋은날들 이였으면 좋겠고 늘상 그리워하고, 늘상 사랑하는, 이쁜 바램의 날들이 연속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누구의 시기에도 언덕위 한 그루의 소나무처럼 변하지않고 늘 푸르르고. 상큼한 날들 이였으면 좋겠고 지치고 멍든 인연들과 이별하고. 향긋한 인생의 멋이 넘쳐나는 인연들을 만나는 그런 날들 이였으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





#울릉도트위스트/이시스터즈 어느 할머니의 현실 조언 제사 지내지 마라.그 돈으로 살아 생전 여행이나 다녀라. 죽고 나서 상다리 휘어지게 차린 제삿상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니. 나는 내 제삿상. 살아 있을 때 내가 직접 차려 먹고 말란다. 자식들아.나 죽거든 제사 지낼 생각 말아라. 오늘 먹은 갈비찜 한 접시가 제삿상 홍동백서보다 백번 천번 낫다. 그 돈으로 너희끼리 놀러 가서.맛있는거나 실컷 먹어라.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지 말고.살아 있을 때 잘 먹어라. 1년에 한 번 지내는 제사 보다.평소에 안부 전화 한 통 하는 게 진짜 효도다. 형식적인 제사는 결국 며느리만 고생 시키고. 자식들 싸움만 만든다. 내 입으로 들어 간 것이 남는 것이고.살아 생전 배부른 게 최고의 호강이다.


6월의 행운을 같이 나눠요~~우리 멤버들이 좋거든요~~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동료들과 한잔~

모처럼 청국장 먹으러 왔어요 ㆍ아마 이런 청국장은 먹어보지 못했을걸요~~? 9500원





날씨가 좋으니 블루베리도 익어 가네요




귀가중에~~~




자전거 타고 운동중 달래 씨앗이~~~ㅋ

날씨가 서늘해서 미뤄뒀던 과일 나무들 제대로 호강시켜주고 있어요



강릉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뒤로 하고 해변가를 따라 거슬러 올라가먼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는 기쁨에 저 멀리 바다를 다시한번 바라보며 서울을 향해 달렸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 다시 만날때까지 '동해야 잘 지내'


광화문 연가-이문세 https://youtu.be/9afnY6lYDc8?si=k0P6PMbidyJ50deV


님들은 맛있는거 드실때 난 오이와 벌레전쟁 하고 있어요 ㆍ



디저트도 좋았어요

소돌항 아들바위~

한가로운 우리집 풍경 입니다



이제 화단에 식구들이 꽤 늘었어요



앵두 드세요 ㆍ첫 수확작품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것은 독을 안고 사는것과 같다. 화는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게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와진다.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안에는 기쁨과 사랑, 즐거움과 희망과 긍정의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과 같은 부정의 씨앗도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러나 실제로 행복을 만끽하면서 사는 사람은 드물다.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표정에서 알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늘 미소짓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얼굴을 찌푸리며 찡그리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화를 내는 것일까? 무엇이 우리를 화나게 하는 것일까? 시기, 절망, 미움, 두려움 등은 모두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는 독이다. 이 독은 하나로 묶어 '화anger' 이다. 마음속에서 화를 해독하지 못하면 우리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화는 평상시 우리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 그러나 외부로 부터 자극을 받으면 갑작스레 마음 한가득 퍼진다. 화는 예기치 못한 큰일에서 올 때가 있지만 대개는 일상에서 부딪히는 자잘한 문제에서 온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마다 우리는 일상에서 잃어버린 작은 행복들을 다시금 찾을 수 있다. 화를 다스리기 위해 유용한 도구가 있다. 의식적인 호흡, 의식적으로 걷기, 화를 끌어안기, 나의 내면과 대화하기...등 이러한 도구들을 사용하면 우리는 마음속에 화가 일어날 때 마다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가진 부정적인 씨앗이 아닌 긍정적인 씨앗에 물을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평화의 길이며 행복을 만드는 법칙이다. - 틱낫한스님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좋은글 💞 '소금같은 인연' 💞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구슬이라도 가슴으로 품으면 보석이 될 것이고, 흔하디 흔한 물 한잔도 마음으로 마시면 보약이 될 것입니다. 풀잎같은 인연에도 잡초라고 여기는 사람은 미련없이 뽑을 것이고, 꽃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알뜰이 가꿀 것 입니다. 당신과 나의 만남이 꽃잎이 햇살에 웃는 것처럼 나뭇잎이 바람에 춤을 추듯이, 일상의 잔잔한 기쁨으로 서로에게 행복의 이유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과의 인연이 설령 영원을 약속하지는 못 할지라도 먼 훗날 기억되는 그 순간까지 변함없이 진실한 모습으로 한떨기 꽃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소금같은 당신과의 인연...!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면서 아름답게 기억하겠습니다.



휴 ~~이제야 밭 정리가 끝났네요 ㆍ좀 쉬어야지~~

#좋은글 [당신이라는 따뜻한 이정표] 어디로 닿을지 모르는 막막한 인생길, 거친 눈보라가 몰아치는 날도 있습니다. 참으로 모질고 고단한 세월이지만, 두려움 없이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건 내 곁을 지켜주는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주름진 얼굴에 패인 시간의 흔적, 그 속에 담긴 깊은 사랑을 가슴에 새깁니다. 이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맞잡은 두 손 절대 놓지 않고 끝까지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우리 함께 가요 / 케트릭 뮤직 https://youtu.be/YROi-lbm74M?si=6DvldUmB3tXVNSr2





크로바 밭에서 딱1개찾은 네잎크로버


아침에 오랜만에 그려봤는데 여~~~엉 아니네요 ㅠㅠ

#좋은글 ♣ 행복한 6월을 위한 '행복다짐 9가지' ♣ 1.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 ↘💜↓💜↙ ☆ 💚자🌷상💚 ☆ ↗💙↑💙↖ ☆ 2.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 ↘💝↓💝↙ ☆ 💙사💖랑💙 ☆ ↗💓↑💓↖ ☆ 3.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 ↘💖↓💖↙ ☆ 💜희🔥망💜 ☆ ↗💌↑💌↖ ☆ 4.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 ↘💝↓💝↙ ☆ 💙행👪복💙 ☆ ↗💛↑💛↖ ☆ 5. 외로워 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 ↘💚↓💚↙ ☆ 💗기😄쁨💗 ☆ ↗💜↑💜↖ ☆ 6.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 ↘💚↓💚↙ ☆ 💜긍🔥지💜 ☆ ↗💘↑💘↖ ☆ 7.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 ↘💙↓💙↙ ☆ 💞믿👍음💞 ☆ ↗💛↑💛↖ ☆ 8.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 ↘💚↓💚↙ ☆ 💗근👷면💗 ☆ ↗💜↑💜↖ ☆ 9.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 ☆ 💖미😁소💖 ☆ ↗💘↑💘↖ ☆




이제야 오잉대 완성됐네요 ㆍ앵두가 다 익었어요 ㆍ가까이 있으면 맛보여 드릴텐데~~~아쉽다~혼자만 먹어야지~~~


40년만에 손에 물집이 생기고 굳은살이 박혀 보네요 그래도 즐거워요


오이대 세우고 또 옥수수 풀매고 비료 주느라 정신 없네요



낙산공원 산보하다 나비가 예뻐서 찍어봤어요


#좋은글 #동영상 《인생 계단》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을 때만 人生이다 이 문장이 가진 무게는 젊을 때는 잘 느껴지지 않는다. 20대, 30대에는 계단을 두 칸씩 뛰어오르고, 40대, 50대에는 여전히 등산을 다니며 "아직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70대를 넘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화장실 가는 것, 현관문 여는 것, 침대에서 일어나는것, 이 모든 게 협상의 대상이 된다. 젊을 때 우리는 성취, 돈, 평판을 위해 달렸다. 승진, 연봉, 사회적 지위가 삶의 척도였다. 밤을 새워 일했고, 건강은 담보로 맡겼다. “나중에 쉬면 돼”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작 나중이 왔을 때, 쉬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 老年에는 정작 아주 작은 것들이 삶의 질을 가른다. 스스로 양말을 신을 수 있는가 ? 혼자 목욕을 할 수 있는가 ? 손자를 보러 Bus 를 탈 수 있는가 ? 이런 질문 앞에서 과거의 직함이나 통장 잔고는 무력해진다. 걷기, 일어서기, 계단 오르기. 이런 단순한 동작이 무너지는 순간, 삶 전체가 흔들린다. 처음에는 “오늘따라 좀 힘드네”로 시작한다. 그러다 지팡이를 짚게 되고, 이내 휠체어에 의지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누군가의 부축 없이는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는 날이 온다. 그때 비로소 깨닫는다. 기본 체력은 노후의 독립성과 자존심을 지키는 최소 조건 이었다는 것을. 돈이 많아도 이 능례을 잃으면 생활의 자유 대부분을 잃게 된다. 24시간 간병인을 고용할 수 있어도, 스스로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욕구는 돈으로 살 수 없다. 타인에게 의지해야 하는 순간마다 자존감은 조금씩 깎여 나간다. 70이후의 행복은 큰 재산이나 화려한 조건이 아니라 기본 체력에서 나온다.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커피를 내릴 수 있는 것. 근처 공원까지 걸어가 벤치에 앉을 수 있는것 친구를 만나러 동네 찻집에 갈 수 있는 것. 이런 평범한 일상이 가능할 때, 노년은 여전히 삶이다. 그러니 지금, 당신이 아직 계단을 오를 수 있고, 버스에 뛰어오를 수 있다면,그것이야말로 축복이다. 그 축복을 지키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오늘도 걷고, 움직이고, 몸을 쓰는것. 근육은 배신하지 않는다. 50대에 쌓아둔 근력은 70대의 존엄이 되고, 60대에 유지한 유연성은 80대의 자유가 된다. 인생의 마지막 10년, 2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는 지금 이 순간 어떻게 몸을 대하느냐



식사 마치고 테라스에서 보름달을 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좋은시간 이었어요...


잘챙겨주시고 즐거워습니다

#좋은글 ★ 나이가 아니라 마음 ★ "자화자찬하는 사람은 자신 외에는 아무도 보지 못하는 법이다." 라고 '사아디'는 말했습니다. 장미빛 두 뺨, 앵두 같은 입술, 탄력 있는 두 다리가 곧 젊음은 아닙니다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시들지 않는 열정'이 곧 젊음입니다 '젊음'은 눈치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 기백. '젊음'은 무임승차가 아니라 스스로 개척하는 힘. '젊음'은 이십 대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육십 대 장년에게도 있습니다. '인생'은 나이로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의 결핍으로 늙습니다. 마음을 늙게 하고 정신을 매장시키는 것은 '고뇌'와 '공포' 그리고 '자포자기' 입니다. '젊음'은 '행복향수'입니다. 행복향수는 행복해서 성공하는 주인공 바로, 행복향 '당신'입니다. 행복향수 행복향 솔솔~~ 오늘도 후회없이 '맘 ~ 껏 행복하기' 행복향 힘차게, 힘차게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


덤으로 화단에 심은 뷸루베리도 꽤 열렸어요ㅡ


하루 안봤다고 앵두가 익어가고 있네~~



피곤했지만 즐겁고 힐링이 된 하루를 보내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다 ㆍ특히 2차 티타임때 팥빙수 ㆍ황도 ㆍ블루베리빙수는 걸작이었다 ㆍ인사동의 정취는 문화의 거리 ㆍ외국인의 거리느낌이었다






#일상 똑같은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우울하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황폐한 현실에 서 있다고 자신의 삶까지 황폐해지는 것은 아니다.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하는 의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물방울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바위를 뚫고, 바위틈 속에서 얼어붙으면 바위를 파괴시키고, 증기가 되면 가공할 만한 에너지가 된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보지 못했던 무한한 세계를 볼 수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 함께 있을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좋고 걱정해줄때 늘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 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주는 사람이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겨울날 함께걷고 있을때 따뜻한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꽉잡아주는 사람이좋고 내가 화났을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다는 다신 서로 싸우지말자고 날 타이를수 있는 사람이좋고 전화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자다일어난 목소리로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사람이좋고 감동줄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눈물 쏙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없이 집앞에서 날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사람이좋고 낯선 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옆에 없을때 곧 죽을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좋다. 책속의 한줄


"나 하나 쯤이야 그러면 어때" 라는 가벼운 생각이 주변 사람에게 어떠한 불편을 주는지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에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나 하나 쯤이야를 나 하나 만이라도 라는 생각을 바꾸면 어떨까요.



드디어 오이가 꽃을 피우고 열리기 시작 했네요 ㆍ석류도 꽃이 지고 열매를 맺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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