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보정이란 카메라의 기계적 한계 때문에 잃어버린 그날의 감동과 분위기를 찾아오는 과정입니다. 1번 사진은 2번 원본을 크롭하여 보정한 결과이고 3번 사진은 4번을 보정한 결과물입니다. 5번부터 9번까지 모두 라이트룸 모바일과 인물보정 어플 두가지를 사용해 리터칭했어요.
이래서 보정을 제2의 창작이라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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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보정을 제2의 창작이라 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