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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송태정 (한국 / 1968~ )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송태정 작가는 한지의 부드러운 멋을 살려 동양적인 미감을 표현하고 있다. 한지에 채색하거나 찢어 붙여서 동화적인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연출한다. 도라지꽃과 조팝나무 등 그림 속 고즈넉한 시골 풍경은 어릴 적 향수와 추억이 담겨져 있다. 향수 가득한 계절의 이야기들이 한지의 부드러운 질감에 담겨져 아련한 느낌을 자아낸다.










댓글 16
한지에 그림작품이라..이쁘네요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색감이 너무 평온하네요~
전깃불도 안 들어오던 새까만 밤 산촌에서는 하얀 꽃만 도두라졌다던 지인 분 말씀이 생각나네요 ^^
물감으로 그린줄요..~~예뻐요. 정겨운 풍경이네요~~^^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한지의 질감이 너무 좋아요. 공예품도 좋은데 이렇게 채색을 곁들인 작품도 넘 멋지네요. 들꽃들이 너무 예뻐요
수채화같은 색감~~~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