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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엠마 에크월 (Emma Ekwall) (스웨덴 / 1838~1925) '엠마 에크월'은 스웨덴에서 왕실 메달을 받은 최초의 여성이었다. 남동생 '크누트(Knut)'도 스웨덴을 대표하는 화가였다. 누나 '엠마'는 19세기 중반 아이들의 모습과 초상화, 그리고 꽃들을 많이 그렸다. 물레질 하고, 카드로 탑을 쌓고, 뜨개질하는 150년 전 아이들 모습에서 당시의 생활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뜨거운 스프 숟가락을 후후 불며 식히는 아이의 모습에 무척 정감이 간다.










댓글 8
저 시대에 저런 칼라톤으로 그렸다니 대단하신데요 그림들이 섬세하면서 디테일이 살아있고 멋지네요👍
마음의 눈으로 그리는 화가인 듯!!!
다 노는 아이들 같은데요 ^^
19세기 중반에는 사진이 널리 보급되기 전이라 그녀의 섬세한 작품들을 통해서 그 당시 스웨덴의 일상적인 모습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