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Gallery [6.25전쟁] 한국전쟁 당시에...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루드밀라
    모임 이미지
    와미클(와인,미술,클래식을 즐기는모임)
    서울특별시 마포구

    Morning Gallery [6.25전쟁] 한국전쟁 당시에도 화가들은 그림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국방부의 '종군화가단'에 자발적으로 소속해 전장의 모습을 담고, 피난민의 생활상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김환기 이수억 김기창 화백은 피난민들을 많이 그렸답니다. 이응노 화백의 수묵화 "한강도강"은 평화로운 풍경화처럼 보이지만, 오른쪽을 확대해보면, 남으로 가기 위해 나룻터에 모인 수많은 피난민의 모습에 마음이 아립니다. 전쟁 때 경복고 학생이던 김성환 화백 (고바우 영감)은 자신이 목격한 전쟁의 실상을 날짜별로 스케치하여 기록물로 남겼습니다. 캐나다의 한 참전용사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가평 355고지에서의 전투를 그림으로 남겼으며, 피카소는 "한국에서의 학살"을 통해 전쟁의 비극과 반전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