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ght Gallery [6.25전쟁] 한국전쟁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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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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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 Night Gallery [6.25전쟁] 한국전쟁 당시에도 화가들은 그림을 그만두지 않았다. 국방부의 '종군화가단'에 자발적으로 소속해 전장의 모습을 담고, 피난민의 생활상도 생생하게 그려냈다. 김환기 이수억 김기창 화백은 피난민들을 많이 그렸다. 이응노 화백의 수묵화 "한강도강"은 평화로운 풍경화처럼 보이지만, 오른쪽을 확대해보면, 남으로 가기 위해 나룻터에 모인 수많은 피난민의 모습에 마음이 아린다. 전쟁 때 경복고 학생이던 김성환 화백 (고바우 영감)은 자신이 목격한 전쟁의 실상을 날짜별로 스케치하여 기록물로 남겼다. 캐나다의 한 참전용사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가평 355고지에서의 전투를 그림으로 남겼으며, 피카소는 "한국에서의 학살"을 통해 전쟁의 비극과 반전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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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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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

    역사의 기록에 한몫을 해냈군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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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A

    월드컵 때문에 6.25를 잊고있었나 봅니다 그림만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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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그나

    전쟁은 결국 함께 망하는길이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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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그나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아니되옵나이다.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