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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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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미클(와인,미술,클래식을 즐기는모임)
    서울특별시 마포구

    오랜만에 연극보러 토욜 땡땡이다 . 일과를 땡땡이치니 시간이 여유롭다. 지하철로 종로3가내려보니 사람이 빽빽하다 . 아 여기가 익선동. 조그마한 골목길에 활력이넘친다 . 뒤로 하고 종묘를지나.연강홀로 아무 사전정보 없이 신청한 플리백 모노 드라마다 배우의 열연은 항상 감동이다. 혼자서 극을 이끌어간다는것이. .얼마나 많은 준비와.정열을 쏟아부어야 할까 ? 하지만 내용은 거시기 하다 . 무엇을 전달하려는 내용인지 ..음. 그래서 배움이필요한거겠지요 나의 무식함이라 아래 줄거리 참조 드라마 **《플리백》(Fleabag)**은 영국의 배우이자 작가인 피비 월러브릿지가 극본과 주연을 맡은 블랙 코미디 및 휴먼 드라마입니다. 런던을 배경으로, 슬픔과 죄책감 속에서 방황하며 카페를 운영하는 30대 여성 '플리백'의 삶을 위트 있고 파격적으로 그려내 평단과 대중의 엄청난 찬사를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핵심 플롯 및 특징 제4의 벽 깨기: 주인공 '플리백'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시청자에게 속마음을 끊임없이 털어놓습니다. 이는 단순한 연출을 넘어, 그녀가 현실의 외로움을 회피하고 소통하기 위해 만든 방어기제 역할을 합니다. 상실과 죄책감: 가장 친한 친구였던 '부(Boo)'가 자신 때문에 자살했다는 엄청난 부채감과 슬픔이 이야기의 가장 밑바닥에 깔려 있습니다. ⠂시즌별 줄거리 요약 시즌 1: 무너진 삶과 방황 상황: 플리백은 친구 '부'와 함께 차린 기니피그 테마 카페를 홀로 꾸려가지만, 경영난에 시달립니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아버지는 독설가인 대모(새엄마)와 재혼하려 하고, 성공했지만 신경질적인 언니 '클레어'와의 관계도 삐걱거립니다. 갈등: 죄책감을 감추기 위해 강박적으로 가벼운 원나잇 스탠드와 성적 쾌락에 집착하지만, 내면의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결말: 시즌 후반, 친구 '부'가 자살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부가 사랑했던 남자와 바람을 피운 상대)이 다름 아닌 플리백 본인이었다는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지며, 그녀는 감정적인 파국을 맞이합니다. . 시즌 2도 있으니 궁금하신분은 검색 와미클 회원님들 만나뵙지 못해.아쉬움을 뒤로하고 서 순라길 여기도 사람많음. .메가커피 한 잔사서.운현궁뒤 툇마루에 잠시 멍때리다.집으로 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한밤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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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유저 프로필
    루드밀라

    아라미쓰님 피드 반가운 맘으로 잘 보았어요^^ 배우 혼자서 극을 이끌어갔다면 1인극 이었나봐요. 아라미쓰님 덕에 저희는 보지않았지만, 내용을 어느 정도 알게되었네요. 감사해요. 다음번엔 회원님들과 다같이 차라도 한잔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음 참 좋겠습니다. 편안한 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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