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지인을 따라 야등을 했어요 멋도 모르고 따라갔다가 엄청 많은 계단과 오르막에 8km임에 불구하고 다시는 안 따라 오리라는 다짐을 50번은 넘게 했네요 힘들어 실성을 했는지 너무 정신나간 사람 표정이네요 끝나니 그래도 좋네요
대단하심 ㅋㅋ👍
산은 그런것 같네요 올라갈땐 힘들어도 정상에 가면 뿌듯한 마음^^
와우~ 제가 근무하던곳이네요~^^ 제 청춘 2년의 시간이 머물던곳입니다 (군대 ㅎㅎ) 덕분에 추억놀이 하다갑니다 굿~~~
표정 좋아보이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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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심 ㅋㅋ👍
산은 그런것 같네요 올라갈땐 힘들어도 정상에 가면 뿌듯한 마음^^
와우~ 제가 근무하던곳이네요~^^ 제 청춘 2년의 시간이 머물던곳입니다 (군대 ㅎㅎ) 덕분에 추억놀이 하다갑니다 굿~~~
표정 좋아보이는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