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설화 #아나키아 이가집으로 시집 와 구순이 넘은 며느리 두 분 (울 엄마와 오촌당숙모)과 육촌언니와 함께 오랜만에 함께 한 점심식사.. 두 어르신은 한달에 두번 만나 식사를 하시는데 내가 퇴직했으니 이제부터는 딸년들도 합류하잔다.. -2026. 7. 1.-
강정님이 모친을 닮으셨네..
건강하시니 보기 좋습니다..ㅎ
엄마랑...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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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님이 모친을 닮으셨네..
건강하시니 보기 좋습니다..ㅎ
엄마랑... 부럽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