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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서울은 도심 속 대형 전시부터 일상 공간을 채우는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으로 가득합니다. 장마와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활동을 정리해 드립니다. 🎨 눈길을 사로잡는 대형 전시 (서울) 뱅크시 특별전: Still here 기간: 2026년 7월 22일 ~ 11월 3일 장소: 더현대 서울 ALT.1 특징: 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의 대규모 전시입니다. 전쟁, 차별, 자본주의 등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로 풀어낸 그의 예술 세계를 현대적인 공간에서 마주할 수 있습니다. 고야 특별전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 기간: 2026년 6월 26일 ~ 9월 30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특징: 스페인의 거장 프란시스코 고야의 인간 심연을 다룬 강렬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깊이 있는 고전 회화의 매력과 거장의 묵직한 붓 터치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전 기간: 2026년 7월 7일 ~ 10월 16일 장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특징: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화려하고 따뜻한 원화들을 만나볼 수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가볍게 방문하기 좋습니다.








댓글 6
저는 스페인의 대표화가 고야전이 땡깁니다 프라도 미술관과 미술관 앞에 있던 고야동상이 눈에 선 합니다
저도고야전 좋아요
좋은소식을. 알려주시니.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좋은 정보 땡큐입니다~~^^
전시는 우리의 마음을 더 풍성하게 하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