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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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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 그리고 사람들
    서울특별시 강남구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를 함부로 가르치려 들거나 아랫사람처럼 대하는 모습은 존중이 아니라 무례일 수 있습니다. 나이는 벼슬이 아닙니다. 먼저 태어나 먼저 살아온 시간일 뿐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진정한 어른은 나이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먼저 배려하며 말 한마디에도 품격을 담습니다. 매너인 척 포장한 무례함은 결국 상대에게 상처만 남깁니다. 배려 없는 충고 존중 없는 훈계 친하다는 이유로 넘는 선은 매너가 아니라 폭력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나이를 존중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존중받고 싶은 것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권위가 아니라 품격이 드러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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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유저 프로필
    저노을

    나이를 먹을수록 말을 아끼고 지갑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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