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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그리고 사람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모임 '동행 그리고 사람들'은 여러분과의 만남을 우연이 아닌 소중한 '운명'으로 여기며, 사진과 산책 때로는 같이 술한잔 기울이며 음악도 같이 들을수 있는 따뜻한 인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서적 교감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모임만의 특별한 매력]✨ - 즉흥 가족사진: 즐겁게 출사를 다니며 놀다가, 때로는 즉흥적으로 주변에 연인이나 가족분들을 섭외하여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가족사진과 영상을 찍어드립니다. - 강요 없는 편안함: 억지로 참여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편안하게 와서 미소 지을 수 있는 가족 같은 둥지가 되어드립니다. - 열린 마음: 미혼, 기혼, 돌싱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씨와 매너만 갖추셨다면 누구나 동행 그리고 사람들의 가족입니다. [가장 중요한 필수 회칙]🚨 가입인사는 정성스럽게 간단하면 가입안되요. 모임참석시 열정을 다해서 놀아주세요. 두달 한번 정모 벙개 매주(술벙이 아닐수 있음) 📢 모임 운영 안내 ✔️ 벙개타임 일정 주1회,금, 토,일요일에 모임 및 벙개를 진행합니다.단 필요하신분은 개별 벙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꼭 만남을 피드에 남겨주세요 모임후기도 꼭 남겨주시면 저희 모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 회비 및 정산 회비는 모임을 진행하는 운영자가 정산합니다. 1차 모임 종료 후 현장에서 즉시 정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모임 에티켓 모임의 특성상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도한 음주,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 분위기를 해치는 언행으로 회원들의 불편함이 확인될 경우 운영진 판단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퇴장 조치될 수 있습니다. ✔️ 회원 간 예의 사람마다 생각과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회원에 대한 험담, 비방, 근거 없는 이야기 유포 등은 모임 분위기를 해치는 행동으로 간주합니다. 이러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운영진 판단에 따라 강퇴 조치될 수 있습니다. ✔️ 모임의 목적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즐겁게 어울리는 친목 모임을 지향합니다. 좋은 인연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살다 보면 좋은 이야기만 할 수는 없겠지만,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존중은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 꼭 저희 모임은 다른모임과 같을수있지만 선택은 자유 입니다
다른 방을 운영는 분들에 대한 제재는? 가입하셔서 함께 활동하시면서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가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각자 다른 경험과 생각이 있고, 그것을 함께 나누는 것도 모임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제 나름의 방식으로 이 방을 이끌어가고 있지만, 저 또한 아직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완벽하게 만들어진 방보다는 서로 배우고, 배려하고, 조금씩 더 나아지는 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긍정을 찾아가는 동행이 되겠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인연으로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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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Louis Marie Schryver (1862~1942) 프랑스 화가 '쉬르베'는 열세살 때 이미 살롱전에 정물화를 출품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가 주로 표현하는 소재는 파리의 거리 풍경과 꽃 파는 사람들, 그리고 우아한 파리지엔느와 파리지앵들. 리얼리즘의 빛으로 가득찬 그의 작품에는 '벨 에포크 (Belle Epoque) 시대'의 떠들썩하고 자유로운 파리의 일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당시는 마차와 자동차가 공존하는 시대이니만큼 '쉬르베'도 변화무쌍한 파리 예술계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꽃이 있는 파리 거리와 초상화를 그리는 일 외에는 큰 변화 없이 자신의 예술세계만을 지켰답니다.


가끔 그런 날 있잖아요. 별일 없이 하루를 보낸 것 같은데 집에 돌아오면 괜히 마음이 지치고 어른이 된다는 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지는 날. 그럴 때 떠오르는 아이가 있습니다. 빨강머리 앤인데요 앤은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풀리지 않아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실수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하고 때로는 엉뚱한 상상으로 웃기도 하면서요. 앤을 보고 있으면 우리의 모습과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어도 오늘 하루를 무사히 지나온 것만으로도 충분한 날. 조금 넘어지면 어떻고, 잠시 쉬어가면 또 어떨까요. 이번에 출간 10주년을 맞아 더 깊어진 완전판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내가 살며시 만나는 기분도 들 것 같아요. 바쁘게 살아가느라 잠시 잊고 있었던 마음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 책장을 넘기며 천천히 찾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낸 우리에게 거창한 위로보다는 “참 잘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이 한마디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오늘이 조금 더 따뜻하고, 조금 더 편안하기를 바랍니다.


[전시] 2026 이대원 회고전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서울시립미술관 : 네이버 블로그 https://share.google/bPfrImG4bngzl1ZPH
Kyoto in the rain 빗소리가 너무 좋아 😍 아침에 듣기좋은 동행의 행복한 아침. 명상의 시간..
왕십리에서 2만5천 원? 제대로 놀랐습니다. 조개구이부터 오리고기, 돼지고기, 닭고기까지 나오고 조개도 원하는 만큼 골라 먹고 샐러드바까지! 종류가 대략 300가지라 고르는 재미가 있고, 직접 만든 비법소스에 찍어 먹으니 소주 맥주가 콸콸콸. 시간 제한 없이 이 가격이라니, 왕십리에서 제대로 먹고 싶을 때 생각날 곳.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331 경진빌딩 지하1층 이번주나 다음주 급벙한번 진행을?

크리스마스 전까지 썸도 없으면 일단 이 주문들부터 외워보세요 🎄💗 우연히 마주치기부터 먼저 연락 오게 만들기까지 상황별로 골라 쓰는 재미가 있어요 ✨ 진짜 마법이라기보단 크리스마스 감성 제대로 살리는 소원 주문 모음 🕯️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쯤 마음속으로 조용히 외워봐도 좋을 듯 💌 이번 크리스마스엔 혼자가 아닐지도…? ❤️
공공질서 참교육 이 술은 꼭한번 먹어보고싶다 ㅋ
It really be like that
동탄에서 새로운 시작...😥 산울림 - 둘이서


10월에 선선할때 덕수궁가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회도 보구요🩷💖




캐릭터이름이 중요하다는걸 항상 느끼네요
일본의 쿠마모토시

https://youtube.com/shorts/ZXBVWRx9eEw?si=-tFiH3yW5jyoiVsY



세 작품은 맞닿아 있습니다

작은 기도 이해인 하늘의 흰구름이 나에게 말했다 흘러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마라 흐르고 또 흐르다 보면 어느 날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뜨락의 석류가 나에게 말했다 상처를 두려워 하지마라 잘 익어서 터질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면 어느 날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Neil Sedaka - You Mean Everything to Me


생각해보니 어제 갔던 맛집을 안올렸네요

Ai로 만들어봤습니다.ㅋㅋ 우리 동행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68년부터 80도 넣었답니다.



엄상익 변호사 에세이 - 시니어들이여 되는 걸 하세요 짧은 글 하나를 읽었다. 시니어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알려주는 내용이었다. 그중 늙어서 함부로 도전하지 말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젊어서는 ‘하면 된다’며 도전해도 됐지만 늙어서는 ‘되면 한다’로 마음을 바꾸라는 것이다. 욕심을 능력의 범위 안에 두라는 뜻일까. 주위에 보면 젊은 시절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한풀이라도 하듯 시도하는 친구들이 많다. 색소폰이나 드럼을 배우기도 하고 활을 쏘기도 한다. 그러다 대부분 도중에 그만둔다. 인내하면서 진입장벽을 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것 같다. 정년퇴직을 하고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친구가 있다. 딸의 결혼식에서 치기 위해 두 곡을 선정해서 몇 달동안 죽어라고 연습했다고 했다. 정작 딸의 결혼축하연의 식장에서 피아노 앞에 앉았더니 순간 머리 속이 하얘지면서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더라고 했다. 그게 노인이 된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무라카미 하루키는 그의 수필 속에서 노인이 되면 첼로와 희랍어를 배우겠다고 했다. 톨스토이는 젊은날 늙어서는 이태리어를 공부하겠다고 했다. 천재들이 하면 될지 모르지만 나 같은 보통 사람은 그게 될까 의문이다. 나는 바둑을 배울 기회를 놓쳤다. 그렇지만 부러웠다. 바둑을 두는 사람들을 보면 신비스럽고 그 분위기가 그윽해 보였다. 바둑판을 가운데 두고 누군가와 마주하고 앉아있기라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나이 육십을 넘어 인터넷으로 바둑을 배워봤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상대방에서 메시지가 왔다. “야 이 병신아 호구에 돌을 놓는 게 어디 있니? 바보니?” 바둑돌을 잘못놓았다고 욕까지 먹었다. 잠시후 바둑이 중단되고 메시지가 다시 왔다. ‘그만하자 바보야. 엄마가 학원가래’ 손자뻘 되는 아이에게 혼만 났다. 바둑을 배우기에는 늦었다. 엄청난 공을 들이고 시간을 바쳐야 한다는 걸 알았다. 늙은 내가 하면 될 것 같지 않았다.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소망이었던 것을 시도해 본 것만으로도 의미를 찾을 수는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늙어서 함부로 도전하지 말아야 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삶에는 그때 그때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는 것 같다. 젊어서부터 하던 일을 마지막까지 즐기듯 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을까.
Lukas Graham - Loved You Better

Journaia는 감정과 자연, 그리고 삶을 지나며 마주하는 순간들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디지털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작품에는 바다와 하늘, 등대와 길처럼 익숙한 풍경이 자주 등장합니다. 하지만 실제 풍경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색과 빛을 과감하게 번지고 흐트러뜨리며, 현실과 기억의 중간쯤에 있는 듯한 장면으로 바꿔놓죠. 고요함이나 외로움, 희망처럼 말로는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도 그의 작품에서는 하나의 풍경이 됩니다. 어느 날 바라봤던 노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실제로 가본 적 없는 장소인데 오래된 기억처럼 익숙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Journaia는 자신의 작업을 “감정과 자연, 삶의 여정에서 영감을 받은 디지털 아트”라고 소개합니다. 결국 그가 그리고 있는 것은 특정한 장소라기보다, 우리가 살아가며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의 모습에 더 가까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쟁이 나면 인터넷부터 끊깁니다. 통신 두절 첫 72시간, 가족과 만나는 법. 전화가 안 걸릴 때는 짧은 문자로 위치와 안부만, 통신이 끊기면 건전지 라디오로 KBS 제1라디오를, 가족 번호와 집결지·복용약은 종이에 적어 각자 한 장씩, 지도 앱은 비행기 모드에서 열리는지 미리 확인, 만날 곳은 방향을 달리해 세 곳, 그리고 혼자 산다면 다른 지역의 연락 담당자 한 명. 스마트폰이 꺼졌다는 전제에서 시작하는 준비입니다. 행정안전부 2026년 『비상시 국민행동요령』과 미국 FEMA 가족 비상통신계획, 스웨덴 민방위청 소책자를 참고했고, 『대한민국 생존주의 바이블: 전쟁편』 5부 ’첫 72시간: 통신이 끊긴다는 가정‘에 정리돼 있습니다. 생각하기전에 죽을수도 동행에서 즐겨요 ㅎㅎ


여자들 감성 다 후려잡는 노래 이노래 아시는지요?

Stella Cole - Polka Dots and Moonbeams
프로와 아마의 차이 -소주한잔

여름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책 7권을 골랐다. 사랑과 상실, 외로움과 관계,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에 관한 이야기들. 가을 천천히 읽어보길 권한다.


걱정할수록 수명만 깎인다
폭싹 속았수다 OST 📀 홍이삭 - 내사랑 내곁에 (My Love by My Side)
이태원이 ‘서울의 외국’이 된 진짜 이유
말없이 보는 애니메이션

잘골라서 잘드세요 우리몸엔 우리음식

"넌 그림 그릴 능력이 없어"라는 내면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반드시 계속 그림을 그려라. 그러면 그 목소리가 사라질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 - 진짜 적은 내 안에 있는 것

동행님들~해피 추석 잘 보내고오세욤~💖🥰
요즘 술들이 한가해서 이런것도 만드나보네요 영상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ㅋㅋ
엄마가 되면 또 모르는게 생기는걸까요? 명절에 부모님께 꼭 다녀오세요
[공포툰/도시괴담] 선산_그날밤, 귀신을 묻었다 2008년, 강남에서 처음 자취를 시작한 나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밤마다 내 두 발목을 붙잡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이어진 공포.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집 뒤에 선산이 있는 고향집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어제 꿈에 다리가 ㅜㅜ

북촌 추억의 떡꼬치집 풍년쌀농산이 ‘풍년떡볶이’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같은 자리에 건물을 세워 버림;; 안국에 가면 한 번쯤 들러봤을 추억의 떡꼬치 맛집 풍년쌀농산🌶️🍢 작년 6월 문을 닫으면서 많은 단골분들이 아쉬워했는데요. 기존에 있던 바로 그 자리에 새 건물이 들어서면서 ‘풍년떡볶이’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영업을 시작했어요👏 예전 같은 노포 감성은 없지만 2층 규모로 넓고 깔끔해졌고✨ 추억의 떡꼬치 맛은 그대로!🤤🔥 예전에 자주 갔던 분들이라면 더 반가워할 듯🥹💕 안국 갈 일 있다면 오랜만에 떡꼬치 먹으러 가보세요💨 @@떡꼬치 좋아하는 친구한테 공유🌶️🍢 <풍년떡볶이> 📍서울 종로구 북촌로5가길 32 ☎️02-732-7081 그놈에 떡볶이


악마의 간지 소주한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파란나라 꿈같은나라 여기가 어디인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료 민영화한 동물원의 최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반적인 모습보다 눈에 띄게 살이 오른 표범과 곰 등 동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닥에 편안하게 누워 있는 곰의 모습과 육중한 체격의 표범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 따르면 해당 동물원은 사료비 부담 등을 이유로 관람객이 직접 동물에게 먹이를 줄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관람객들이 지속적으로 먹이를 주면서 일부 동물들의 체중이 크게 늘었다는 주장이다. 물고기 역시 상당히 통통한 모습으로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는 “물고기가 저렇게 살찐 건 처음 본다”, “곰은 근심이라는 걸 모르는 표정이다”, “먹을 걱정은 없겠지만 건강이 걱정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동물에게 무분별하게 먹이를 주는 행위는 단순히 재미로만 볼 문제는 아니다. 동물마다 필요한 영양과 적정 섭취량이 다른 만큼 과도한 급여가 반복될 경우 비만이나 각종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관람객이 먹이를 주는 동물원’이라는 이색적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동물원 사육과 먹이 관리가 어디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다.
이하이(LEE HI) FOCUS - '한숨'

Morning Gallery [오필리어 Ophelia] 사랑하는 햄릿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사실을 알고는 절망에 빠져 강물에 몸을 던져버린, 셰익스피어 비극의 여인입니다. 아버지와 연인 사이에서 갈등하다 죽음을 택한 오필리어의 운명을 많은 화가들이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문학에서는 당연 햄릿이 주연이지만 몇 장면 등장하지 않는 오필리어가 19세기 미술계에선 더 인기 있었답니다. 순수한 영혼을 가져 슬프고 아름다운 주인공이었죠. 1852년 영국의 '밀레이'가 그린 오필리어는, 꺾은 꽃을 손에 쥐고 물 위에 누운 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습니다. 대단한 반향을 일으킨 이 그림을 시작으로, 들라크루아, 르동, 워터하우스 등 많은 화가들의 작품과 '밀레이' 그림에 영감을 받은 영화 속 장면까지 다양한 '오필리어'를 만나보세요.

오늘 몸이 좀 피곤한데~ 이 영상을 보니 힘내야겠어요🩵😹 (전에 쭝얼이 공유한것같은데~ 다시봐도 좋네요!) https://youtube.com/shorts/TGscrObdfvU?si=ij1chVtc6I_ZrcS0

아침부터 떡 당겨서 사 옴...😋 오늘은 떡으로 하루 보내기...😜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너에게 ‘사랑해’ 대신 할 수 있는 말 49가지 🤍 “밥은 먹었어?” “이거 보자마자 네 생각났어.” “너랑은 평생 쓸데없는 얘기 하고 싶어.” 누군가의 하루를 궁금해하고, 별것 아닌 순간에도 그 사람을 떠올리는 마음. 우리는 어쩌면 매일 다른 말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 마음을 소설에 담아 건네고 싶었다는 2001년생 작가, 스즈키 유이. 그의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소개합니다. 홍차 티백에서 발견한 괴테의 명언 한 줄, 그 출처를 찾아가는 유쾌한 여정 속에 사랑과 삶을 향한 깊은 시선을 담은 소설입니다. 🏆 2026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얼마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향하여...

사람에 지친 당신에게
잘자요...😴 전영 - 서울야곡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때 쇼윈도 그라스엔 눈물이 흘렀다 이슬처럼 꺼진 꿈속에는 잊지못할 그대 눈동자 샛별같이 십자성같이 가슴에 어린다 보신각 골목길을 돌아서 나올때엔 찢어버린 편지에는 한숨이 흘렀다 마로니에 잎이 나부끼는 이거리에 버린 담배는 내 맘같이 그대 맘같이 꺼지지 않더라 네온도 꺼져가는 명동의 밤거리엔 어느 님이 버리셨나 흩어진 꽃다발 레인코트 깃을 올리며 오늘 밤도 울어야 하나 베가본드 맘이 아픈 서울 엘레지

감기(2026)
소주한잔 ~~




https://youtu.be/kKOkybfh9bE?si=E68mJpafcPNKrKy8 사유리님 돌아신지 2년 되었네요

Beck - Run Away

꿈은 때때로 현실보다 더 선명하고 기묘한 장면을 보여줍니다. 특히 잠에서 깬 뒤에도 계속 기억에 남거나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면 ‘혹시 무슨 의미가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결혼, 과거의 집, 거울, 낯선 사람처럼 꿈에 등장하는 특정 장면들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해왔습니다. 그중에는 인간이 아닌 존재와의 인연이나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신호, 심지어 평행세계나 전생의 기억과 연결된다는 섬뜩한 해석도 존재합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 아니라 문화와 민간신앙, 오컬트에서 전해지는 꿈 해석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유독 생생했던 꿈을 떠올리며 하나씩 읽다 보면 괜히 찝찝해지는 건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술의 한계를 깬 레전드 일루전! 여러분, 이 놀라운 마법 같은 순간들을 보셨나요? 금빛 드레스를 입은 마술사가 공중으로 떠오르고, 거대한 붉은 천과 수많은 흰 비둘기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나타납니다. 이 모든 마법이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지네요! 순간 이동부터 공중 부양까지,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마술의 세계! 지금 바로 영상 속 레전드 순간들을 확인해 보세요! . . . 이런거 너무좋아요

작은 아이 앞에 수많은 검은 형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눈만 희게 빛나는 괴물들은 더 이상 머릿속에 숨어 있지 않고, 바로 눈앞까지 다가와 있다. GhostKid의 〈The Reason I Don’t Own Any Mirrors〉는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실제 모습으로 나타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두려움은 보이지 않을 때 더 커진다. 실패하기도 전에 실패를 상상하고, 잃기도 전에 상실을 걱정하며, 일어나지 않은 일을 머릿속에서 수십 번 겪는다. 우리는 그것을 보지 않으면 조금 덜 무서울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외면한다고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정체를 알 수 없는 채 마음속에서 더 큰 모습으로 자라난다. 정말 무서운 것은 두려움 자체보다, 그것을 평생 피해 다니며 살아가는 일이다. 두려움은 외면할 때 커지고, 마주할 때 비로소 작아지기 시작한다. 👤

BC 6000년 # 최초의 와인이야기 : 내추럴의 시작 와인의 기원국으로 꼽히는 나라는 튀르키예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조지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8,000년 전부터 와인을 양조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지아어로 와인을 뜻하는 '그비노 ghvino'가 다른 나라 언어로 '와인 wine', '빈 vin', '비노 vino' 등으로 발전했습니다. 조지아에서는 전통 토기에 와인을 발효하는 고유한 방식을 유지해왔는데, 이 항아리를 조지아어로 '크베브리 qvevri' 혹은 그리스 로마 시대의 표현으로 '암포라 amphora'라고 부릅니다. 포도 껍질과 줄기까지 모두 발효하는 조지아식 와인 양조법이 근래 오렌지 와인의 부흥과 함께 주목받으면서, 최근 조지아 와인을 새롭게 조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먹어본 닭도리탕! 정말 끝내주는 맛이었어요😋 재영이 어제 너무 수고많았고~👍💖 3차도 너무 감사한 자리였습니다.✨️🩵😹

🎨 더 셀렉트 아트 페어 2026 이번 사진 속 행사는 **「더 셀렉트 아트 페어(The Select ART FAIR) 2026」**입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아트페어로, 국내 주요 갤러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동시대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어제 갔던 🎨 더 셀렉트 아트 페어 2026 이번 사진 속 행사는 **「더 셀렉트 아트 페어(The Select ART FAIR) 2026」**입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아트페어로, 국내 주요 갤러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동시대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더 셀랙트 아트페어💖 호텔객실을 전시공간으로 한 아트페어로 공간마다 개성있는 작품을 보느라 보는재미가 컸던 전시였습니다. 특히 가을 햇살과 구름이 한눈에 들어오는 윈도우뷰가 더해지면서 공간이 주는 특별함,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화가 더 조았습니다.

호텔방에서 전시회를 관람하다가 지나가면서 그림을 떨어뜨렸다면, 기본적으로는 누가 어느 정도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았는지가 중요합니다. 관람객의 과실이 명확한 경우 그림을 만지거나 가까이 다가가 부주의하게 건드렸다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민법 제750조는 고의 또는 과실로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배상책임을 규정합니다. 전시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던 경우 사람들이 통행하는 좁은 공간에 그림을 불안정하게 세워두었거나, 별도의 안전장치 없이 쉽게 넘어질 수 있도록 전시했다면 전시자 측의 과실도 함께 따져볼 수 있습니다. 피해자 측의 부주의도 손해액 산정에서 참작될 수 있습니다. 배상액도 무조건 ‘작품 판매가’는 아닙니다. 실제 손해가 얼마인지, 수리가 가능한지, 완전히 파손됐는지, 작품의 객관적인 가치가 얼마인지 등을 따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호텔 객실을 전시장처럼 꾸며놓고 통로 옆에 그림을 세워놓았는데 관람객이 정상적으로 지나가다가 옷이나 가방이 그림에 걸려 그림이 떨어졌다. 이 경우에는 관람객에게만 100% 책임이 있다고 바로 보기 어렵고, 그림을 어떻게 설치했는지까지 함께 살펴볼 여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작품을 만지지 마세요”라는 안내가 있었는데 관람객이 그림을 직접 만지다가 떨어뜨렸다. 라면 관람객의 책임이 훨씬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Orian - Kiss Me Slowly
비좀 왔으면 좋겠다 정말루
엔야님께 오이 전달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달립니다. 더 많은 돈, 더 높은 지위, 더 큰 성공, 더 많은 인정. 하지만 삶의 시작과 끝을 바라보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태어날 때 우리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고, 마지막 순간에도 결국 많은 것을 이곳에 남겨두고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어쩌면 정말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왔는가인지도 모릅니다. 누구를 사랑했는지, 누구에게 사랑받았는지, 소중한 사람들과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그리고 주어진 하루를 얼마나 의미 있게 살아냈는지. 우리에게는 아직 살아갈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언젠가 지나온 인생을 돌아봤을 때 후회보다 따뜻한 기억이 더 많이 남을 수 있도록,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오늘이라는 시간을 소중히 살아가세요. 결국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요.

금요일 벙 후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맛있는 저녁을 동행 분들과 하게돼서 소소하게 조은 가을밤이었습니다. 우연히 먹게 된 쪽갈비 정말 맛있었어요😋 정말 잘 먹었습니다 👍👍👍
[추석 특집] 제나의 트로트 메들리 전국 노래자랑 ~~

드디어 나오는구만 ㅋㅋ 25일 원피스 한정판
넘귀여운거 아닌가요? 할배같은데


Morning Gallery Jean Michel Basquiat (1960~1988) 미국의 ‘검은 피카소’로 불린 '바스키아'는 8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활동하고, 27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천재 아티스트입니다. 스프레이, 마커, 오일, 크레용 등으로 뉴욕 소호 거리에 낙서 그림을 그리는 '세이모(SAMO : Same Old Shit, 흔해 빠진 쓰레기)' 그룹에서 활동했습니다. '앤디 워홀'의 소개로 단숨에 뉴욕 화단의 중심에 진입했고, 두 사람은 협업 작품도 많이 남겼습니다. 그의 작품은 아프리칸 아메리칸 문화, 푸에르토리코 문화, 그리고 도시적인 환경에서의 경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으며, 그림과 글씨, 독특한 도안, 그리고 선명한 색채가 특징입니다. 비극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정서가 바스키아 예술의 핵심이랍니다. 펌

엠마스톤누님께 오이전달했어요
Novae - All Of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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