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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John Duncan Fergusson (1874~1961) 색채감각이 뛰어난 스코틀랜드 화가 '존 던컨 퍼거슨'의 작품에서는 약동의 힘이 느껴집니다. 그는 외과의사의 공부를 하다가 화가가 되기 위해 에딘버러 예술학교에 들어갔으나 지도방법이 맘에 들지 않아 독학으로 그림을 배웠죠. 30대엔 파리로 가서 마티스 피카소 등과 어울리며, 그들의 영향도 많이 받았습니다. 밝고 부드러운 색상, 대담하고 리드미컬한 윤곽이 그의 특징입니다. 인생의 많은 시간을 스코틀랜드 밖에서 지냈지만 그는 자신이 진정한 켈트족이라 생각하며, 그의 작품에도 켈트정신을 연결시켰답니다.










댓글 1
불꽃놀이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