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카메라가 손에 않잡혀 그냥 동쪽으로 가봤습니다 묵호항이 1~2년 사이에 핫플레이스가 되어 살짝 아쉽네요^^
묵호항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이런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군요. 본드님 사진 보니 정겹고 소소한 분위기의 이런 바닷가 동네가 그리워집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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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이런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군요. 본드님 사진 보니 정겹고 소소한 분위기의 이런 바닷가 동네가 그리워집니다.
좋습니다